전기차 아이오닉 6 보다 정숙하고 음악청취를 높이기 위한 방음 시공
안녕하세요.
리버스 399 공식 블로그 인사드립니다.
조금씩 날이 풀려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와이퍼 교체 꿀팁에 관한 내용으로
포스팅 시작해 보겠습니다.
와이퍼는 시야 확보를 위한 중요한 소모품 중 하나죠.
와이퍼 블레이드는 항시 유리와 밀착되어야
윈드 실드의 물기를 잘 닦아주죠.
고무 블레이드에는 그레파이트(흑연) 코팅이 되어있어
윈드 실드와의 마찰을 줄여주면서도
잘 닦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죠.
여기서 간혹 세차 시 블레이드가 더럽다고
세차 미트로 닦으시면
그레파이트 코팅이 깨지면서 오히려 와이퍼 작동 시
뿌드득하는 마찰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마찰음이 불편하신 경우 실리콘 블레이드로 교체하시거나
와이퍼 작동 시 윈드 실드에 선이 생기거나
잘 닦이지 않으신다면 취향에 따라 교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간혹 와이퍼 작동이 너무 멀리 올라오거나
A 필러에 닿게 된다면
윈드 실드 하단에 마킹을 확인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빨간 동그라미 속 표시선을 확인해 주시면 되는데요.
와이퍼 블레이드가 해당 위치보다 하단으로 치우쳐있으면
시야각보다 조금은 덜 닦일 수 있으니
한 번씩 확인해 주시면 좋습니다.
해당 차량과 다르게 (...) 도트로 표기된 차량도 있으니
참고해 주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이제 서론은 여기까지 마무리하고
오늘의 포스팅 아이오닉 6 전기차 풀 방음 시공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번 차주분께서는 일전에 캐스퍼 풀 방음 시공 후
높은 만족감으로 이번에 다시 방문해 주셨습니다.
주행 중 또는 캠핑 시 음악청취를 즐기시는
우리 차주님께서는
우퍼까지도 장착해서 방문해 주셨죠.
하지만 음압과 집중도를 더 높이기 위해
다시금 풀 방음 시공을 의뢰해 주셨죠.
오늘도 역시나 차량이 입고되었으니
외. 내부 검수와 기능검사를 진행하여
사전에 고지 드려 업체와의 불미스러운 일을 차단하고
시공을 시작해 보죠.
실내 부스로 안전하게 이동한
아이오닉 6의 보닛과 카울 격벽 시공을 위해
카울 커버 및 와이퍼 보닛 커버를 안전하게 탈거해 주죠.
전기차는 내연기관 차량과 다르게 엔진이 없어
엔진음이 들어오지 않는데 왜 보닛과 격벽을 시공하지?
하는 의무감 먼저 드실 겁니다.
하지만 특유의 전기차량의 모터음과 고주파 음과 같이
미약하게나마 내부로 유입되기 마련이죠.
외부에서도 이러한 소음을 간혹 들으 실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을 예방하기 위해 시공이 진행되죠.
먼저 시공이 진행될 부위의 면을 세척하고 탈지해주죠.
탈지 후 건조까지 완료되면
리버스 방진패드 먼저 압착해 주죠.
롤링과 히팅 과정으로 확실하게 철판과 밀착되도록
압착해 줍니다.
철판과 확실하게 압착되지 않으면
공명이 생길 수 있기에 면밀히 파악하며
시공하는 것이 중요하죠.
특히 보닛은 전체적으로 덮어버리거나
소음이 빠져야 할 부위를 막아버린다면
부밍음까지도 발생할 수 있어 더욱 면밀히 판단해야 하죠.
이렇게 압착이 완료되면 잔진동 억제와
리버스 방진패드의
필름 갈라짐 또는 탈락을 예방하기 위해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해 주죠.
시공 후 기능 오류나 정비 불가를 피하기 위해
확실하게 마스킹 후 시공이 진행되죠.
경화가 진행되는 동안 안전하게 탈거 후 보관해 두었던
보닛 커버에는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단하여 초음파 융착해 주죠.
외부에서 느껴지는 모터 특유의 고주파소음을
억제하고 흡음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죠.
노이즈 라이트 D3는 현대의 하이엔드 라인업인
제네시스급에 순정으로 입력되는 흡음 인슐레이션으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경화가 확실하게 완료된 카울과 보닛에 재조립 후
기능 이상 및 검수를 진행하여
이상 없음을 확인하고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죠.
고객님께서 가장 원하셨던 시공이기도 하고
주행 중 반사 소음 및 스피커 음압을 높이기 위한
도어 방음 시공으로 넘어가 보죠.
전기차와 같이 엔진음이 없이 이미 조용한 차량의 경우
외부 소음이 실내로 유입되는 양이 더욱 많아지죠.
이미 제조사에서도 이를 예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그보다 높은 만족감을 위해
도어 방음을 추천드리는데요.
주행 중 노면 소음은 상하로만 올라오는 것이 아닌
측면으로도 발생되는데 이러한 소음이
가드레일이나 터널과 같은 장애물에
반사되어 철판을 통과하여 내부로 들어오게 되죠.
이를 예방하기 위해 도어 방음을 추천드리는데요.
먼저 도어트림 및 패널을 안전하게 탈 거해주죠.
탈거가 완료되면 전처리 시공으로 세척 및 탈지를 진행하죠.
이러한 전처리 과정과 방진패드 시공 시 롤링 시공이 없다면
추후 창문을 내릴 때 글라스 기어[레귤레이터]와
간섭이 되면서 오작동이 있을 수 있어 처음부터
확실하게 전처리 해주어야 하죠.
건조가 완료되면 앞선 시공과 동일하게
리버스 방진패드를 롤링과 히팅 과정으로 확실하게
압착해 주죠.
압착이 완료되면
수분감이 많은 도어 내부 방청과 리버스 방진패드의 탈락을
예방하고 임팩트 바와 같은 방진패드가 압착되지 못하는
부위의 잔진동을 억제하기 위해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해 주죠.
친환경 MS 폴리머 도포 전!!
윈도 레일과 하네스와 같은 기능 및 정비에 문제없도록
철저하게 마스킹 해주죠.
경화가 진행되는 동안
안전하게 탈거해두었던 도어트림에는
흡음 시공이 진행되죠.
흡음재 시공 전 이격으로 인한 잡소리를 예방하기 위해
흡음 테이핑으로 핀의 유격을 최소화해주죠.
또한 미드레인지로 인한 떨림으로
트림의 잔진동이 잡소리를 만들어내지 않도록
리버스 방진패드를 나누어 압착해 주죠.
방진 및 흡음 테이핑 시공이 완료되었으면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조립에 문제없는 선에서 재단하여
초음파 융착으로 단단히 고정해 주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경화가 완료된 도어에 재조립 후
기능 이상 유무 검사와 트림 검수를 진행하고
이상 없이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죠.
이제 전기차 및 내연기관의 핵심 방음 시공이죠.
실내 바닥 방음 시공을 위해
1열 시트부터 러기지 트림까지 수많은 시공을 통해 얻어진
노하우로 안전하게 탈 거해 주죠.
탈 거시 작업자의 실수로 인한 파츠류 파손 및
핀류 손상은 즉각적 1 대 1 교체로
차주님들의 걱정을 덜어드리죠.
하네스도 필요한 부위만 탈거함으로
불필요한 전기장치 재조립의 걱정을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전기차의 실내 바닥에는 일반 내연기관과는 다르게
하부 소음이 베터리셀을 거쳐 올라오기 때문에
커버보다는 넓은 면적을 커버해 주죠.
하지만 전기차는 하부의 배터리셀로 인해
특유의 고주파 음이 발생되기에
흡음 레이어를 만들어 주어야 하죠.
특히나 이번 차주님께서는
트렁크에 우퍼를 설치하셨던 상태였기 때문에
신경 써서 시공해야 우퍼로 인한
잡소리까지도 예방해야 했죠.
먼저 시공 전 전처리 작업으로
세척 및 탈지를 진행해 주죠.
실내 도장에도 생산 제조 당시의
유분이 남아있어 탈지를 확실하게 진행하고
매트 및 의류로 인한 먼지를 닦아주어야
시공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죠.
확실히 전기차답게 제진재가 많은 위치에 위치해 있네요.
내연기관 차량은 어쩔 수 없이 많은 진동이
내부로 유입되는 반면 전기차는 모터의 주파수 외에는
큰 진동량을 만들어 내지 않기 때문에
잡을 수 있는 위치를 그래도 많은 위치에 잡아내려 노력한 모습이 보입니다.
최소한의 방진 인스톨은 되었지만
부족한 부위를 찾고 시공 드리면서 만족감을 높이기 위한 시공이 필요하죠.
건조가 완료된 실내 바닥과 리어 휀더의 방진패드 시공이 진행되죠.
트렁크 바닥부의 웅덩이 부위와 리어 휀더 그리고 쿼터패널 공간의
방진시공부터 진행해 보죠.
배기 진동음과 타이어 소음이 실내공간 내에서
공명을 만들 수 있는 리어 공간 시공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위치죠.
하지만 전기차량은 배기 진동음을 만들어 낼만한
진동음이 없기에 리어 휀더에 조금 더 신경 써서 시공을 진행해야 하죠.
특히나 음악청취에 신경 쓰시는 차주님들께서는
트렁크에 우퍼를 설치하시는 경우가 더 많으시기에
방진 시공은 오히려 면밀하게 판단하여 시공하셔야 하죠.
각 위치에 맞게 면밀하게 판단하며
방진패드를 압착해 주죠.
롤링과 히팅 과정으로 신경 써서 시공해 주어야
공명음을 억제하고 불편한 소음을 억제할 수 있죠.
그저 방진패드를 얹어 붙이는 것이 아닌
하나하나 롤링과 히팅 과정으로 철판과 밀착해야만 시공의 효능을 느끼 실 수 있죠.
실내 바닥은 넓은 철판이 분포해 있기 때문에
더욱 면밀하게 판단하여 시공해 주어야
하부 소음은 억제하되 공명음 또는 불필요한 소음을 억제할 수 있죠.
특히 1열 부위는 최대한 격벽부까지
높은 위치까지 시공해 주어야 모터음 까지도 억제할 수 있기에
시공이 가능한 최대 높이로 진행하죠.
특히 리버스 방진패드는 자체 제작 제품으로
내열성과 불연에 가까운 난연 제품 성질을 가지고 있어
전기차량 화재에 관한 걱정을 덜어드립니다.
직접적인 요인으로 발화지점이 더욱 커지기보단
제품으로 인한 번짐이나 발화 가능성을 줄이고 있기에 우리 차주님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고 있죠.
이러게 방진 시공을 먼저 진행해 주었으니
소음을 걸러주는 시공을 진행해야겠죠?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으로 위치에 맞게 인스톨해주죠.
노이즈 라이트 D3는 제네시스 급에 순정 인스톨 되는 제품으로
소음을 난반사 시켜 내부 소음을 걸러주는 역할을 하죠.
위치에 맞게 시공이 진행되며
일반적인 흡음 인슐레이션과 다르게
섬유조직이 주파수를 난반사시켜 내부로 유입되는 소음을
걸러주는 역할을 하죠.
쉬운 예로서 방파제의 테트라포드 역할을 해주죠.
공학적 설계로 테트라포드는
해안가와 외부 해안지역을 구분해 주는 역할을 하죠.
테트라포드의 사면체 구조는
파도의 파형을 부수면서 해안가로 들어오는 큰 파형을
부수며 해안가로 들어오는 소음을 거르는 역할을 하죠.
테트라포드 외에도 방파제벽의 작은 홀들은
테트라포드로 난반사된 소음을
감쇠시며 소음을 감소시키는데
이러한 부분을 섬유조직에 적용시켜 소음을 거를 수 있도록
고안한 제품인 노이즈 라이트 제품으로 소음을 거르고 있죠.
각 위치에 맞게 소음을 거를 수 있는
흠음인슐레이터를 초음파 융착함으로 걸러주죠.
각 부위의 맞춤식으로 시공을 진행하며
하나하나 맞춤식으로 시공을 진행해야 하기에
항시 차종이 들어올 때마다 예습과 고민 그리고 노하우를
종합하여 시공하고 있죠.
방음 전문 업체이기 때문에 항시 고민하고
비슷한 차종임에도 필요한 시공이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지
고려하며 시공하고 있기에 믿고 맡겨주시는 부분에 만족감을 드리기 위해
항시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음을 거르고 억제하는 데에 신경 쓰고 있기 때문에
전기차와 같이 이미 조용한 차량임에도
불편한 위치를 찾고 시공 드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죠.
실내 바닥 소음을 억제하기 위한 시공이 완료되었으니
안전하게 탈 거해 두었던 필러류에도
흡음 시공을 진행해 주죠.
가장 많은 잡소리를 만들어내는 부위와
핀이격으로 인한 잡소리
그리고 외부 소음이 내부로 들어오는 현상을
억제하기 위한 흡음재 시공이 진행되죠.
상담 시 항시 문의하시는 트렁크 [테일게이트]는
원하신다면 진행해 드리지만
소음이 빠져야 하는 부위이기에 추가금을 받고 진행 드리고 있습니다.
이점 참고하시어 미리 말씀해 주세요^^
실내 시공도 재조립 후 기능검사 및 내부 파손 검수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마지막 과정으로 넘어가죠.
실내 / 엔진 / 도어 방음이 완료된 아이오닉 6를
리프트 베이로 안전하게 이동하여
나머지 시공을 진행해 주죠.
전기차는 타이어까지도 내부 흡음재를 사용하는 만큼
소음에 관한 모든 부분을 생각하고 생산하지만
그 이상의 소음 억제를 원하시는 분이 많기 때문에
휀더 방음을 진행하죠.
타이어 노면 소음이 많은 발전으로 소음이 적어졌지만
그 안에서도 더욱 높은 효과를 원하시는 분들께서 상담 주시고 계시죠.
사실상 가장 높은 효과를 느끼시는 두 가지 시공 중 하나인
휀더 방음 시공을 진행하기 위해
휠 타이어 및 휠 하우스 커버를 안전하게 탈거해 주죠.
탈거가 완료되면
가장 많은 오염물이 직접적으로 맞닿는
휀더를 세척하고 탈지해주죠.
가장 외측에서 분포해 있는 방음 시공 위치이기 때문에
앞서 설명드렸던 위치보다 꼼꼼하게 전처리 시공해 주죠.
잔진동이 내부로 전달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격벽과 외벽에 리버스 방진패드를 압착해 주죠.
롤링과 히팅 과정으로 압착해 주며
기포가 생기지 않고 철판과 확실하게
밀착되도록 시공해 주죠.
기포가 생성되면
내부 공명이 더 크게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민감하게 확인하며 시공하죠.
쉽다면 쉽고 간단하다면 간단한 시공이지만
면밀한 판단과 확인을 요하는
시공이기에 업체 선정이 더욱 중요하죠.
격벽 부는 3중 복합 패드를 덧대어 주어
잔진동 억제에 효과를 더해주고
'ㄱ'자 부위에는 와류로 인한 풍절음을 억제하기 위한
노이즈 라이트 흡음 인슐레이션을 말아 넣어주죠.
리어 휀더에는 실내에서 방진패드를 압착하기도 했고
소음이 흐를 수 있도록 나누어 압착해 주죠.
이제 마지막으로 리버스 방진패드의 필름 갈라짐과
탈락을 예방하고 기타 부위의 잔진동을 억제하기 위해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해 주죠.
친환경 MS 폴리머는 MSDS(안전보건 자료)와
SGS 시험 통과한 제품으로
아무런 걱정 없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죠.
시중에는 많은 제품이 나오고 있지만
방음. 방진 시공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업체이기 때문에
실리콘이 주성분으로 진동을 억제하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세라믹과 카본 등 여러 성분이
혼용된 제품을 사용하고 있죠.
제품들 중 가장 높은 원료 비용인 실리콘을 베이스로
수정된 제품을 사용하기에 잔진동 억제에는
효과를 보실 수 있죠.
원익 큐브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해외 제품과 비교하여 전혀 밀리지 않는
국산 제품을 피드백 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차주님들께서도 많은 호평을 해주시고 계시죠.
정비 및 기능에 이상 없이
볼트류 및 하네스 휠 디스크에
이상 없이 확실히 마스킹 해준 뒤
모든 도포가 진행되죠.
경화가 진행되는 동안
안전하게 탈 거해 두었던
휠 하우스 커버에는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초음파 융착해 주죠.
일반적으로 비가 닿는 정도로는
젖지 않은 방수성을 가진
노이즈 라이트 흡음 인슐레이션을
크기와 재조립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재단하여
초음파 융착해 주죠.
초음파 융착은 일반적 점착식보다 강한
접착이 되며 사고와 같은 교환이 아닌 이상
외부에서도 아무런 이상 없이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죠.
경화가 완료된 휀더에 재조립 후
기능검사 및 검수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마무리되죠.
이렇게 총 2박 3일의 기간 동안
풀 방음 시공이 마무리됩니다.
블로그 포스팅만으로는 모든 내용을 담아내기
어려워 유선상 문의하시면
빠르고 정확한 답변드리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긴 포스팅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010-8645-9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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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님들의 편의성을 위해
대차서비스와 탁송 서비스를 제공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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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범위로 작업한 다른 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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