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399] "i30 N라인 언더코팅(휀다하체방음) 작업 *특별한 주행의 시작*
안녕하세요 방음 전문 업체 리버스399 입니다
금일 작업 내용은 I30 N라인 휀더하체방음 작업 입니다
언더코팅을 진행할 때 노면의 소음을 억제 시켜줄
휀더방음.하체방음 작업을 진행할 때
고객의 만족은 더욱 높아지기에 항상 추천 드리는 바 입니다
소문을 통해 방문해 주신 만큼 더욱 정교하고
비교 불가한 퀄리티로 보답 드리겠습니다
차량을 입고 시킨 뒤 외관체킹 및 기능검사를
진행 하여 고객 과 업체의 불미스러운 일 을
미연에 방지 합니다
![[리버스399] "i30 N라인 언더코팅(휀다하체방음) 작업 *특별한 주행의 시작* 시공 사진 1](/assets/posts/jungju1538/221545622950/001.jpg)
신차 이지만 유분이 많기에
탈거를 진행한 뒤 탈지 작업을 준비 합니다
![[리버스399] "i30 N라인 언더코팅(휀다하체방음) 작업 *특별한 주행의 시작* 시공 사진 2](/assets/posts/jungju1538/221545622950/002.jpg)
소음 유입이 많은 휀더,도어 사이 라인 역시
탈거를 진행 합니다
![[리버스399] "i30 N라인 언더코팅(휀다하체방음) 작업 *특별한 주행의 시작* 시공 사진 3](/assets/posts/jungju1538/221545622950/003.jpg)
얇은 철판으로 인해 잔진동이 올라오는
휀더 철판도 마찬가지로 탈거가 진행 됩니다
![[리버스399] "i30 N라인 언더코팅(휀다하체방음) 작업 *특별한 주행의 시작* 시공 사진 4](/assets/posts/jungju1538/221545622950/004.jpg)
탈거할 수 있는 모든 부품을 탈거한 뒤
작업이 이루어지기에 그 효과는 달라 집니다
![[리버스399] "i30 N라인 언더코팅(휀다하체방음) 작업 *특별한 주행의 시작* 시공 사진 5](/assets/posts/jungju1538/221545622950/005.jpg)
탈지 작업을 진행한 뒤
충분한 건조 시간을 걸쳐 완벽 건조 후
다음 작업이 진행 됩니다
![[리버스399] "i30 N라인 언더코팅(휀다하체방음) 작업 *특별한 주행의 시작* 시공 사진 6](/assets/posts/jungju1538/221545622950/006.jpg)
부식이 빠르게 진행 되는 사이드 라인은
더욱 꼼꼼한 세척,탈지 작업이 이루어 집니다
![[리버스399] "i30 N라인 언더코팅(휀다하체방음) 작업 *특별한 주행의 시작* 시공 사진 7](/assets/posts/jungju1538/221545622950/007.jpg)
1차 BA 방진패드를 소음 유입이 많은
공간과 휀더 철판에 꼼꼼하게 밀착 시켜 줍니다
![[리버스399] "i30 N라인 언더코팅(휀다하체방음) 작업 *특별한 주행의 시작* 시공 사진 8](/assets/posts/jungju1538/221545622950/008.jpg)
방진패드로 인해 철판의 강성도 높아지며
진동을 흡수 시켜 노면의 떨림이 줄어 듭니다
![[리버스399] "i30 N라인 언더코팅(휀다하체방음) 작업 *특별한 주행의 시작* 시공 사진 9](/assets/posts/jungju1538/221545622950/009.jpg)
소음 유입이 많은 휀더,도어 사이에
PVC 메모리 폼 을 사용 하여
격벽을 진행 하여 소음,진동을 개선 시켜 줍니다
![[리버스399] "i30 N라인 언더코팅(휀다하체방음) 작업 *특별한 주행의 시작* 시공 사진 10](/assets/posts/jungju1538/221545622950/010.jpg)
다시 한번 접착 신슐레이터를 사용 하여
타이어 마찰음,노면소음을 현저히 억제 시켜 줍니다
![[리버스399] "i30 N라인 언더코팅(휀다하체방음) 작업 *특별한 주행의 시작* 시공 사진 11](/assets/posts/jungju1538/221545622950/011.jpg)
꼼꼼한 마스킹 작업으로 필요한 공간에
정확하게 도포 하여 부식방지,방음 효과를 높혀 줍니다
![[리버스399] "i30 N라인 언더코팅(휀다하체방음) 작업 *특별한 주행의 시작* 시공 사진 12](/assets/posts/jungju1538/221545622950/012.jpg)
방진패드 밀착 공간도 도포 하여
시간이 지나 방진패드의 변형,갈라짐을 방지 하여
영구적인 방음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리버스399] "i30 N라인 언더코팅(휀다하체방음) 작업 *특별한 주행의 시작* 시공 사진 13](/assets/posts/jungju1538/221545622950/013.jpg)
프레임을 포함한 모든 공간에 고르게 분사하며
볼트 및 배선은 비워두게 됨으로써
정비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작업이 진행 됩니다
![[리버스399] "i30 N라인 언더코팅(휀다하체방음) 작업 *특별한 주행의 시작* 시공 사진 14](/assets/posts/jungju1538/221545622950/014.jpg)
두꺼울수록 효과는 높아집니다
하지만 두껍게 도포하는 것 보다 중요한 것 이
고르게 분사 시키는 방법 입니다
![[리버스399] "i30 N라인 언더코팅(휀다하체방음) 작업 *특별한 주행의 시작* 시공 사진 15](/assets/posts/jungju1538/221545622950/015.jpg)
부식이 빠르게 진행 되는 사이드 라인
총2번의 도포를 걸쳐 부식을 완전하게 차단 합니다
![[리버스399] "i30 N라인 언더코팅(휀다하체방음) 작업 *특별한 주행의 시작* 시공 사진 16](/assets/posts/jungju1538/221545622950/016.jpg)
기존의 휀더커버의 신슐레이터는
제거한 뒤 세척을 통해 더욱 깔끔한
작업이 이루어 집니다
![[리버스399] "i30 N라인 언더코팅(휀다하체방음) 작업 *특별한 주행의 시작* 시공 사진 17](/assets/posts/jungju1538/221545622950/017.jpg)
3차 신슐레이터(D3 노이즈라이트)를
깔끔하게 재단,흡착 시켜 노면의 소음을 걸러 줍니다
![[리버스399] "i30 N라인 언더코팅(휀다하체방음) 작업 *특별한 주행의 시작* 시공 사진 18](/assets/posts/jungju1538/221545622950/018.jpg)
이렇게 휀더하체방음 작업이 마무리 되며
재조립 시 충분한 건조 시간을 걸쳐 밀림으로 인한
빈 공간이 발생 되지 않습니다
![[리버스399] "i30 N라인 언더코팅(휀다하체방음) 작업 *특별한 주행의 시작* 시공 사진 19](/assets/posts/jungju1538/221545622950/019.jpg)
단 한번의 시공으로 영구적인 방음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사소한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완벽한 작업을 진행 합니다
마지막으로 살균&탈취에 효과 높은
플루건을 분사 시키며 I30 N라인 휀더하체방음 작업이 마무리 됩니다
저희 리버스399 는 고객님의 편의를 위해
"차량 배차 시스템"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 언제든 문의 주시면
상세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버스399] "i30 N라인 언더코팅(휀다하체방음) 작업 *특별한 주행의 시작* 시공 사진 21](/assets/posts/jungju1538/221545622950/021.jpg)
비슷한 시공 기록
같은 범위로 작업한 다른 차량입니다.
휀더방음 시공사례 더 보기 →
![[자동차 소음] " k5 풀방음으로 해결해볼게요,,"](/assets/posts/jungju1538/221908649687/001.png)
![[테슬라3 방음] "테슬라3 실내 풀방음 그리고 휀다방음,,"](/assets/posts/jungju1538/221867185642/001.jpg)
![[코나 EV 방음] "필수로 자리잡은 코나 휀다방음,도어방음,,"](/assets/posts/jungju1538/221848125163/001.jpg)
![[도요타 시에나 언더코팅 그리고 휀다방음] "부식방지와 노면소음 해결,,"](/assets/posts/jungju1538/221825539250/001.jpg)
![[벤츠 e300 보닛방음 그리고 휀다방음] "하이브리드 방음"](/assets/posts/jungju1538/221814384118/001.gif)
![[폭스바겐 아테온 방음] "적절한 아테온 방음 솔루션,,"](/assets/posts/jungju1538/221812660465/001.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