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클래스 W245 자동차 방음 시공과 효과
안녕하세요.
리버스 399 공식 블로그 인사드립니다.
요즘 날씨가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로
변덕스러운 기온과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날이 급격하게 추워질 때에는
차량으로 이동하시는 경우가 많아지시는데요.
이럴 때에는 히터를 자주 사용하실 텐데요.
간단한 꿀 TIP으로 오늘의 포스팅 진행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시동과 동시에 히터를 사용하시는 것보다는
약간의 예열 후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린더에 윤활이 진행되고 약간의 예열 후
히터를 사용하심이 엔진 보호와
쾌적한 난방 사용에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는 외부와 내부 온도 차로 인한 습기를
제거해 주실 때에는 전면부로 벤트를 열어주시고
외부순환으로 바꿔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잠시 춥더라도 낮은 온도로 환기를 시켜주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마지막으로 에어컨 필터 외기 필터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교체해 주시면
악취도 예방되고 건강관리도 가능하죠.
물론, 춥다고 너무 높은 온도를 유지하시기보다는
적정온도를 유지하시고
장거리 운전 시에는 적절히 휴식과 환기를 진행해 주시면
안전하게 목적지에 다다르실 수 있기에
연말 장거리 운행 시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
서론으로 포스팅 진행해 보았습니다.
이제 오늘의 포스팅
벤츠의 B-Class 풀 방음 시공 진행해 보겠습니다.
오늘의 차주님께서는
엔진룸 방음과 실내 방음을 먼저 진행해 보시고
성능과 효과에 만족하셔서
추후 도어 방음과 휀더 방음까지 추가적으로
진행하셨었죠.
배기음과 주행 소음이 크게 거슬리진 않았지만
불편한 소음들이 함께 올라와
여러 업체를 비교 후 리버스 399로 입고해 주셨죠.
자동차 풀 방음은 적지않은 비용이지만
애틋한 차량들을 맡겨주시기에
확실한 업체 선정이 필요하죠.
차량 출고 후 생각보다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이동 편의성까지 겸비하고
사고까지도 없으셨던 차량인 만큼
정말 애정이 가득 묻어있던 Benz B-Class입니다.
애정이 깊으셨던 만큼 확실한 시공으로
보답 드리기 위해 여느 때와 같이 꼼꼼히 시공 드렸죠.
추후에는 주행 질감도 향상되고 불편한 소음이
억제되어 기분 좋게 운행하시고 계시다고
연락까지도 주셨죠.
오늘도 차량이 입고되었으니
외·내부 검수와 기능검사를 진행하여
차주님께 사전에 고지 드려 업체와의 불미스러운 일을
차단하고 실내 부스로 이동하여 작업을 진행해 보죠.
오늘은 핵심 방음인 실내 방음 먼저 진행해 보죠.
차량의 하부 소음을 억제하고
리어 휀더와 쿼터패널의 잔진동을 억제하며
소음을 걸러 하부 소음을 억제하는 시공이죠.
먼저 1열 시트부터 트렁크 파츠류까지
시공이 진행될 모든 부위의 필러류와 파츠를
수많은 시공으로 얻어진 노하우로
안전하게 탈거하고 보관해 주죠.
재조립 시 문제가 되지 않도록
위치에 맞게 볼트류 및 핀류는 함께 보관하죠.
작업자 또한 사람이다 보니
실수로 인한 손상되는 핀류 또는 파츠류는
전부 즉각적인 1 대 1 교체로 걱정과 불편을
덜어드리고 있으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이렇게 모든 부위를 탈거하고 보니
매트 하단에는 먼지와 흙 그리고 약간의 습기가
차있었죠..
지난 강남 호우로 인해
드레인 홀로 수분과 흙이 유입되어
오염되어 있었죠.
여느 때와 같이 시공의 완성도와 작업성을 위해
청소기로 흡입해 주고 세척해 준 뒤
알콜탈지까지 진행해 주죠.
세척과 탈지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작업 후에 들뜸으로 인한
공명음과 같은 다른 소음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세척하고 탈지해주죠.
오늘의 B 클래스 또한
실내에 공간 분리 없이 트렁크 부가 연결되어 있고
리어 휀더와 동일선상에 있다 보니
소음에 있어 취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위 사진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드레인 홀도 여타 차량에 비해 오밀조밀
많이 타공 되어있네요.
그에 비해 데드너는 미미하게 프레스 되어있어
잔진동 억제효과는 미미해 보이네요.
또한 데드너는 철판의 강성을 높이긴 좋지만
추후 깨지거나 탈락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세척과 탈지가 완료되면
건조까지 확실히 진행된 후
표면을 먼저 확인해 주죠.
거친 표면이 만들어지면 잔진동 억제를 위해
리버스 방진패드를 롤링과 히팅 과정으로
확실하게 압착해 주죠.
실내 바닥은 굴곡이 많고
드레인 홀 볼트 홀 하네스 등 신경 써야 할 부위가 많죠.
따라서 면밀하게 판단하여
필요 부위에만 압착을 진행하죠.
방진패드 시공은 철판의 강성을 높여
잔진동을 억제하는 목적에만 집중하고
무게 증진은 최소화 되도록 시공해 주죠.
리버스 방진패드는 내열성과 준불연에 가까운 난연성이
특징인 제품으로 자체 개발하여 사용하고 있어
화재의 염려에서도 문제없죠.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리어 휀더와 쿼터패널 모두 실내 방음 시
확실하게 리버스 방진패드를 압착함으로
잔진동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죠.
잔진동을 억제해 주었으니
이제 소음을 걸러주어야겠죠?
하부에서 올라오는 소음을 걸러주고
리어 휀더에서의 공명으로 인한 부밍음을
억제 및 예방하기 위해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단하고 초음파 융착해 주죠.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은
제네시스와 같이 고급 차종에 순정으로 사용되는
제품으로 더 높은 등급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재조립에 문제가 될 수 있어
D3 등급이 아직까진 최선이죠.
노이즈 라이트는 특유의 섬유구조로
소음을 난반사시켜 감쇠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높은 공기층으로 무게 또한 가벼워
많은 양이 시공되어도 연비와는 큰 상관관계가 없죠.
또한 난연성을 지닌 제품이기에 마찬가지로
화재에 관한 걱정도 덜어드리며
본딩 점착식이 아닌 초음파 융착으로
추후 온도 상승으로 인한 유해 물질의 걱정도
덜어드리고 있죠.
시공 시 초음파 융착으로 진행되어
하네스는 면밀하게 확인하며
시공되어 기능상 문제도 전혀 없죠.
이제 안전하게 탈거해 두었던 필러류에도
소음을 거르도록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단하고 단단하게 초음파 융착해 주죠.
또한 추후 이격으로 인한 잡소리를 예방하기 위해
각 핀들은 전체적으로 흡음 테이핑 해주죠.
필러류에 스피커 홀이 있다면
스피커나 우퍼 작동으로 인한 떨림 잡소리도 예방하기 위해
리버스 방진패드도 압착됩니다.
여기까지 완료되면
재조립 후 실내·외 검수와 기능검사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죠.
다음 과정은 엔진룸 방음입니다. [보닛 / 카울 격벽]
엔진룸 방음은 보닛의 떨림으로 인한 잔진동 실내 전달을
억제하고 격벽 시공으로 엔진의 소음을
조금 더 멀리 느껴지도록 하는 시공이죠.
시공 전 도장면을 보호하기 위해
커버링 먼저 진행해 주죠.
먼저 보닛 커버와 와이퍼 / 카울 커버를
안전하게 탈거해주죠.
탈거가 완료되면 세척과 탈지를 진행해 주죠.
카울 내부는 빗물과 함께 먼지와 낙엽 등
오염물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시공을 위해 세척하고 탈지에 주어야 하죠.
건조까지 완료되면 리버스 방진패드를
압착함으로 보닛과 격벽 철판의 강성을 높여
잔진동을 억제해 주죠.
히팅과 롤링으로 겨울철 시공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죠.
보닛 시공 시에는 홀들을 막지 않고 시공하여
소음이 빠질 부분은 빠지고 잔진동이 뭉쳐서
소음을 만들어내지 않도록 시공해 주죠.
리버스 방진패드는 내열성을 내포하고 있어
엔진의 열에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죠.
압착이 완료되면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하여
리버스 방진패드 필름의 갈라짐과 탈락을 예방하고
방진패드가 압착되지 않는 다른 부위의
잔진동을 억제해 주죠.
친환경 MS 폴리머는 탄성과 연신율이 높아
잔진동 억제에 효과를 주죠.
친환경 MS 폴리머 도포전 볼트 및 외기 공조기는
철저하게 마스킹 하여
기능 또는 정비에 문제가 없도록 해주죠.
경화가 진행되는 동안
안전하게 탈거해두었던
보닛 커버에는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단하고 초음파 융착해 주죠.
보닛 커버로도 흡음이 가능하지만
효율을 높이기 위해 소음을 거르도록
흡음 인슐레이션을 융착해 주죠.
엔진 소음을 빼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음을 거르는 것도 중요하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재조립 후 기능 이상 유무 검사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죠.
가성비 좋은 시공 중 하나이죠.
주행 중 반사음을 억제하고 스피커 음압을 높이기 위한
시공인 도어 방음 시공을 진행해 보죠.
평소와는 다르게 보이시죠.
직접 철판 시공과 다르게 해당 차량은 패널에
시공이 진행되죠.
리버스 399에는 의미 없는 시공은 진행 드리지 않습니다.
도어트림을 안전하게 탈거해주고
세척과 탈지를 진행해 주죠.
패널의 잔진동을 억제하기 위해
리버스 방진패드를 들뜸 없이 압착해 주죠.
기능의 문제 또는 정비에 문제가 없도록
파악하며 확실하게 압착해 주어야 하죠.
안전하게 탈거해두었던 도어트림에는
스피커 잔진동으로 인한 떨림을 예방하기 위해
리버스 방진패드를 압착해 주죠.
또한 추후 이격으로 인한 잡소리를 예방하기 위해
핀류에는 흡음 테이핑 해주죠.
그 위에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단하고 초음파 융착하여
소음을 걸러주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재조립 후 기능검사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죠.
자동차 방음 시공의 꽃이자 가성비 넘치는 시공이죠.
B 클래스 w245 휀더 방음 시공 진행을 위해
리프트 베이로 이동하여 차량을 안전하게
리프팅 해주죠.
주행 소음과 휀더 내부의 와류로 인한
풍절음을 억제하여 주행 질감을 상승시키는 시공이죠.
먼저 휠 타이어와 휠 하우스 커버를
안전하게 탈거해주죠.
탈거가 완료되면 세척 및 탈지를 진행해야겠죠?
철판에 오염물이 직·간접적으로 닿기 때문에
확실하게 세척하지 않으면
탈락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세척과 탈지를
확실하게 진행해 주죠.
건조까지 완료되면
리버스 방진패드를 압착해 주죠.
프런트 휀더에는 총 5중 구조의
방진 및 풍절음 억제 시공이 진행되죠.
잔진동이 실내로 전달되는 것을 억제하기 위해
격벽과 휀더 내부 외벽에는 리버스 방진패드를
롤링과 히팅을 통해 확실하게 압착해 주죠.
격벽에는 3중 복합 패드로 잔진동 전달을 억제하기 위해
한 번 더 압착해 주죠.
' ㄱ ' 자 부위에는
노이즈 라이트 D3를 말아 넣어
와류로 인한 풍절음을 억제하도록 해주죠.
리어 휀더에는 실내에서 전체적으로 공명을
억제해 주었으니 소음이 내부로 뭉치지 않도록
리버스 방진패드를 나누어 압착해 주죠.
압착 과정이 완료되면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해 주죠.
도포 전 서스펜션 알루미늄 오일 파이프
쇽업쇼버 하네스 볼트 등
기능상 이상과 정비 이상이 생길 수 있는 모든 부위는
철저하게 마스킹 해주죠.
마스킹이 완료되면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해 주죠.
약 2T 두께로 두껍게 도포해 주어
잔진동 억제와 방진패드 갈라짐을 억제해 주고
탈락을 예방해 주죠.
친환경 MS 폴리머는
실리콘 베이스로 탄성과 연신율이 높은 제품으로
잔진동 억제에 효과적이죠.
경화가 완료되면 볼트류에는 아연 코팅으로
볼트 헤드의 부식을 예방하죠.
경화가 진행되는 동안
한편에서는 휠 하우스 커버에 소음을 거르도록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단하여 초음파 융착해 주죠.
점착식이 아닌 초음파 융착으로 단단하게
고정되기 때문에
외부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방수 기능을 내포하고 있어
외부에서 비 또는 눈에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재조립 후 기능검사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마무리되죠.
이렇게 B 클래스 W245 풀 방음이
꼬박 1박2일에 걸쳐 완료되죠.
포스팅 글만으로는 모든 내용을 담아내기 어렵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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