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지로버 벨라 - 전체 방음 시공 이유
안녕하세요.
리버스 399 공식 블로그 인사드립니다.
2주 전 포스팅했던 레인지로버 보그 외판 전체 방음에 이어
오늘은 레인지로버 벨라 전체 방음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17년식 차량이지만 현재 신형으로 나왔다 해도
믿을만한 유려한 디자인의 레인지로버 벨라입니다.
연식이 조금씩 지나다 보니 차량의 잡소리와
여러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 그리고 주행 중 대화 시 어려워
전체 방음 시공을 맡겨주셨죠..
이제 차량이 입고되었으니
외•내관 체크와 기능검사를 사전에 진행하여
업체와 차주님 사이 불미스러운 일을 예방하죠.
체크와 검사가 마무리되었으니 자동차 전체 방음
시공 진행해 보죠.
벨라 - 엔진룸 방음
모든 검사가 마쳐진 레인지로버 벨라를
안전하게 실내 부스로 이동하여
엔진룸 방음 먼저 진행해 보죠.
안전하게 보닛 커버와 와이퍼 그리고 카울 커버를
탈거해주죠.
탈거가 완료되면 시공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세척과 탈지로 작업의 초석을 다지죠.
충분한 건조가 진행되면
보닛과 격벽의 철판 강성을 높여 잔진동을 억제하도록
리버스 방진패드를 압착해 주죠.
리버스 방진패드는 내열성과
준 불연성에 가까운 난연성을 띠기 때문에
엔진룸의 높은 열에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죠.
롤링기와 히팅 과정을 거쳐
확실한 압착을 진행해 주죠.
확실한 압착이 마무리되면
방진패드의 갈라짐과 탈락을 한 번 더 예방해 주고
높은 연신율과 탄성이 장점인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해 주죠.
엔진의 떨림과 소음을 억제하기 위해
그리고 정비와 기능에 이상 없도록
필요한 부위에만 도포가 진행되죠.
경화가 진행되는 동안
안전하게 탈거 해두었던 보닛 커버에는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융착하죠.
보닛 커버 뒤에 크기에 맞춰 재조립에
문제가 되지 않는 선에서 소음을 거르도록
재단하여 단단히 융착해 주죠.
엔진룸 방음은 단품으로 진행하는 것보다는
전체 방음 또는 실내 방음을 진행 후 효과를 조금 더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융착이 완료되면 경화가 완료된 보닛과 카울 격벽에
재조립 후 기능검사를 진행해
이상 없이 다음 시공으로 넘어가죠.
벨라 - 도어 방음
엔진룸 방음이 마무리되었으니
도어 방음으로 넘어가 보죠.
도어트림과 패널은 안전하게 탈거해 주죠.
탈거가 진행되었으면
엔진룸 방음과 마찬가지로 세척과 탈지 과정을 거쳐주죠.
도어 내부는 수분감이 많고
틴팅 당시 보호종이 / 명함 등 여타 이물질이 들어오고
더스트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확실하게 세척해 주어야
작업 후에도 아무런 탈이 생기지 않죠.
귀찮은 공정일 수 있으나 완벽한 작업을 위해
꼭 필요한 작업 중 하나죠.
건조가 완료되면 리버스 방진패드를
롤링기와 히팅 과정을 통해 확실하게 압착하여
철판의 강성을 높여 도어 철판의 잔진동을 억제해 주죠.
구석까지 확실하게 압착이 마무리되면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하여 방진패드의 탈락과 갈라짐을
예방하고 상호 유기적으로 잔진동을 억제해 주죠.
MS 폴리머는 방진 기능뿐 아니라 방청까지도
수행해 주기 때문에 도어 철판 내부의 철의
산화를 예방 해주죠.
또한 이렇게 시공이 진행되면
도어를 여닫을 때 가벼운 철판의 소리가 아닌
묵직한 개폐감을 가지기 때문에 고급 차량에 더욱
고급스러움을 주죠.
또한 스피커부 뒤쪽으로는 보다 두꺼운 폴리머 도포로
스피커 음압이 더욱 향상되도록 도포해 주죠.
경화가 진행되는 동안
안전하게 탈거 해두었던 도어트림에는
노이즈 라이트 D3 흡음 인슐레이션을 융착해 주죠.
기존의 벨라는 고급 차종임에도
부직포 같은 흡음재조차도 없었죠..
하지만 필요 부위에 3중 복합 패드와
핀류의 흡음 테이핑 그리고 흡음 인슐레이션 시공으로
트림의 잔진동을 억제하고 소음을 거르도록 해주죠.
경화가 완료된 도어에 패널과 트림을 재조립하고
기능검사 후 이상 없이 다음 시공으로 진행되죠.
벨라 - 펜더 방음
엔진룸의 보닛/격벽과 도어 방음이 마무리되면
안전하게 리프트 베이로 이동하여 벨라를 리프팅 해주죠.
안전하게 리프팅 되었으면
휠 하우스 커버와 휠 타이어를 탈거 후
세척 및 탈지를 진행해 주죠.
펜더 내부는 주행 중 올라오는 빗물 겨울철 염화칼슘
그리고 여러 오염물들이 직•간접적으로 닿기 때문에
확실한 세척과 탈지가 진행되지 않으면 효과가
미비할 수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세척해 주죠.
물기가 건조되면 앞 펜더에는
총 5중 구조의 방진 및 풍절음 억제 시공이 진행되죠.
진동이 직접적으로 실내로 이어지는 격벽에는
리버스 방진패드를 압착해 주죠.
또한 펜더 외벽에도 압착이 진행되죠.
잔진동에 취약한 격벽은 3중 방진패드를 한 번 더
압착시켜 효과를 증진시키죠.
'ㄱ'자 부위에는 노이즈 라이트 D3를 길이에 맞게 폭에 맞게
말아 넣어 펜더 내부 와류로 인한 풍절음을 억제시켜주죠.
뒤 펜더에는 방진 패드로 인한 공명음을 예방하며
잔진동 억제를 위해 나누어 압착 시공이 진행되죠.
잔진동 억제를 위한 압착 시공이 완료되면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해 주죠.
친환경 MS 폴리머는
연신율과 탄성이 장점이며 접착력 또한 우수하여
방청에도 훌륭한 효과를 보여줍니다.
또한 SGS 시험 성적을 통과한 제품이며
국내생산으로 까다로운 피드백을 거친 제품으로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죠.
정비에 필요한 쇽업쇼버 하네스 등은
철저하게 마스킹 후 진행되죠.
경화가 완료되는 동안
안전하게 탈거해두었던
휠 하우스 커버에는 노이즈 라이트 D3를 재조립에
문제가 되지 않는 선에서 재단하여 초음파 융착해 주죠.
노이즈 라이트 D3는 방수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외부에서 노출되어 있어도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죠.
또한 일반 점착식이 아닌 초음파 융착기로
확실하게 융착되기 때문에 탈락의 위험은
현저하게 낮습니다.
경화가 완료되면 재조립이 진행되며
기능 이상 검사 후 이상 없이 마무리됩니다.
벨라 - 실내 바닥 방음
벨라의 외판 방음이 마무리되었으니
자동차 방음의 핵심인 실내 방음 진행해 보겠습니다.
간혹, 실내 방음은 효과가 굉장히 작은 것 같다.
라고 말씀해 주시는 분들께서 계십니다.
물론, 가성비 좋은 여타 방음과는 다르게
실내 바닥 방음은 효과가 크게 느껴지지 않으 실 수 있죠.
하지만 여름과 같이 열에 의해 소음이 상승하는 때에는
실내 바닥 방음은 효과를 발휘하죠.
간단한 예로
여름의 한낮에 주행하시는 것과
겨울철 주행 시 소음의 크기 차이를 경험해 보신 분들은
이해하시기 편하시죠.
실내 방음 시공을 위해 1열 시트부터 트렁크까지
실내 바닥 방음이 진행되는 모든 필러 및 파츠류는
숙련된 노하우로 탈거되죠.
혹, 탈거가 진행되다 손상되는 파츠류 및 핀류는
즉각적 1 대 1 교체 드리기 때문에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좋습니다^^
안전하게 탈거가 완료되면 세척 및 탈지를 통해
시공의 완성도를 높일 초석을 다지죠.
실내 철판에도 유분이 많고 매트 밑으로
오염물이 침투해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작업 중 하나죠.
충분한 건조과정을 거치고 나면
리버스 방진패드 압착 시공이 진행되죠.
면밀한 파악으로 메인 프레임류와 같이
철판의 강성이 이미 높은 부위는 철저히 배제하며
무게 증진을 위한 시공이 아니기에 필요 부위에만
시공이 진행되죠.
롤링기와 히팅 과정으로 보다 확실히 압착하여
주행 중 떨려오는 잔진동을 억제하도록
철판과 확실하게 밀착시켜주죠.
방진패드 시공이 잘못 진행되면
다른 추가적인 소음이 발생되게 되죠.
방진패드는 한번 압착되면 재시공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보다 확실한 업체 선정이 중요하죠.
굴곡이 많은 실내에서 바닥의 원래의 쉐입이
보이도록 확실히 압착시켜주죠.
철판의 강성을 높여 잔진동을 억제했다면
소음을 걸러주어야겠죠!
노이즈 라이트 D3를 재조립에 문제없도록
크기에 맞게 그리고 정비에 필요한 부위는
철저히 배제하여 재단해 주죠.
노이즈 라이트 D3는 국내 고급 차종인 제네시스에서
자주 보셨던 저희 공식 블로그를 보신 분들이라면
익숙한 제품이시겠죠?
국내 현대 기아에서는 순정으로 선택하는 제품인 만큼
보다 깐깐한 QC를 거쳐 납품된다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희 또한 믿고 사용하고 있죠.
재단이 완료되면 숙련된 작업자의 노하우로
초음파 융착을 진행해 주죠.
앞전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전기배선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신중하고 작업자의 집중이 필요한 작업이죠.
또한 노이즈 라이트 D3는
특유의 섬유구조와 가볍고 높은 공기층으로
소음을 걸러주기 때문에 얼마가 삽입되든 무게 증진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죠.
C 필러 뒤쪽으로는 노이즈 라이트 D3를
말아 삽입해 줌으로써 뒤 펜더 공간에서 발생될 수 있는
공명음을 한 번 더 억제해 주죠.
마지막으로 안전하게 탈거 해 두었던
필러류 및 파츠류는 이격으로 인한 소음을 예방하기 위해
핀류 흡음 테이핑을 해주죠.
그리고 흡음 인슐레이션으로 파츠와 필러에
재조립에 문제가 되지 않는 선에서 가장 큰 크기로
재단하여 융착해 주죠.
필러류 융착까지 완료되면 재조립 후
기능검사와 외관 검수를 통해 한 번 더 확인 후
이상 없이 마무리되죠.
이렇게 총 꼬박 2박 3일의 작업이 마무리됩니다.
포스팅 글만으로는 3일간의 작업 내용 모두를 담아내기엔
어려움이 있기에 유선상 문의하시면 빠르고 정확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10 - 8645 - 9491
리버스 399 대표번호
http://pf.kakao.com/_BxhArxj
리버스 399에서는 차주님들의 편의성을 위해
대차서비스와 탁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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