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세이드 풀 방음과 겨울철 차량 확인 요령 feat. 하남 리버스 399
안녕하세요.
리버스 399 공식 블로그 인사드립니다.
날이 갑자기 추워진 만큼 동절기 차량 준비에 관한
간단한 내용으로 오늘의 포스팅 진행해 보겠습니다.
겨울철 타이어는 공기압도 중요하지만
트레드 또한 중요하죠.
간단하게 100원짜리 동전으로 점검이 가능하죠.
이순신 제독님의 감투가 2/3 이상 보인다면
교체할 시기이며 홈 사이의 네모 모양의
마모 한계선에 다다랐다면 이 또한 교환할 시기이죠.
또한 냉각수가 얼지 않도록
부동액을 보충 점검해 주셔야 하죠.
배터리 또한 간단히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한데요.
배터리 상단의 인디케이터에서
초록 (정상) 검정 (충전 필요) 흰색(점검 필요)으로
구분하여 확인해 주셔야 하죠.
비상시에는 보험사에 연락하여
간단히 점프 시동을 해주면 되죠.
마지막으로 엔진의 윤활을 위해 엔진오일 점검과
디젤 차량은 수분에 민감한 만큼 연료필터까지
점검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팀 "리버스 399"를 찾아주시는 우리 차주님들께서는
이미 잘 알고 대비하고 계시겠지만
한 번 더 상기하여 동절기 준비 잘 하시고
안전한 주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서론은 마무리하고
오늘은 차량 출고 후
이전 차량과 다르게 많은 소음으로 피로감을 느껴
차주님께서 팰리세이드 풀 방음을 위해
리버스 399로 방문해 주셨죠.
오늘도 차량이 입고되었으니
외•내 부 검수와 기능검사를 진행하여
사전에 차주님께 고지하고 업체와의 불미스러운 일을
예방해 준 뒤 차량을 실내 부스로 이동하죠.
먼저 엔진 소음의 억제를 위해
엔진룸 방음을 진행해 주죠.
보닛과 격벽의 철판 강성을 높여
잔진동을 억제하고 엔진 소음이 멀어지게끔
느껴지시도록 시공이 진행되죠.
차량에 대미지를 주지 않도록
커버링을 진행해 주죠.
커버링이 완료되면 보닛과 카울 격벽 시공을 위해
보닛 커버 및 카울 커버 / 와이퍼를 안전하게 탈거해주죠.
탈거가 완료되면 시공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세척과 탈지를 진행해 주죠.
카울 내부는 여러 오염물이 침투하고
보닛 또한 먼지가 많기 때문에
확실한 세척과 탈지를 진행해 주어야
시공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죠.
건조까지 완료되면 리버스 방진패드를
롤러와 히팅을 통해 확실하게 압착해 주죠.
리버스 방진패드는 내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엔진의 열에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죠.
리버스 방진패드 압착으로 철판의 강성을 높여
잔진동을 억제해 주었으니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하여
방진패드 필름의 갈라짐과 탈락을 예방해 주죠.
뿐 아니라 방진패드가 압착되지 못하는 다른 부위의 철판 잔진동을 억제해 주는 효과도 가지죠.
리버스 399의 엔진룸 방음 시공은
보닛의 모든 부위를 덮지 않죠.
보닛의 모든 구멍들은 각자의 역할이 있기 때문이죠.
보닛의 각 구멍들은 소음이 내부로 들어오지 않고
외부로 흐르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구멍을 막지 않고 친환경 MS 폴리머 도포로 내부 철판까지
잔진동을 억제하도록 해주죠.
경화가 진행되는 동안 안전하게 탈거해두었던
보닛 커버는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초음파 융착하여 소음을 걸러주죠.
소음을 거르면서 외부로 나가는 소음이
조금이나마 억제되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재조립 후 기능검사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다음 시공으로 넘어가죠.
주행 중 주변 사물에 반사되어
철판을 타고 들어오는 반사음 억제 및 스피커의 음압 향상
그리고 묵직한 계폐감을 위해 도어 방음을 진행해 보죠.
도어트림과 도어 패널을 안전하게 탈거해주고
수분 침투와 함께 먼지가 들어와 오염되는
도어 내부 철판을 깔끔하게 세척하고 탈지해주죠.
건조까지 완료되면
리버스 방진패드를 압착해 주죠.
그냥 부착하는 것이 아닌 확실하게
철판과 밀착시켜주어야 도어 방음 시공의 효과를 볼 수 있죠.
가끔은 팔과 손이 긁히기도 하지만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기에
확실한 시공으로 보답드리기 위해
롤링과 히팅 과정으로 단단하게 압착해 주죠.
압착이 완료되면
앞선 엔진룸 시공과 같이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해 주죠.
도포 전 도어 레일과 도어 캐치 등
기능 문제가 있을만한 부위는
철저하게 마스킹 해준 뒤 도포되죠.
두께감 있게 확실하게 도포해 준 뒤
충분한 경화를 지켜주죠.
경화가 진행되는 동안
안전하게 탈거 해두었던 도어트림에는
스피커 이용 시 트림의 떨림을 예방하기 위해
리버스 방진패드를 나누어 압착해 주죠.
추후 이격으로 인한 잡소리 예방을 위해
핀류에는 흡음 테이핑으로 단단히 고정해 주도록 하죠.
실수로 인한 손상된 핀류는 모두 구비된 순정 핀으로
1 대 1 교체하고 있죠.
마지막으로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초음파 융착하여 외부 소음을 걸러주죠.
초음파 융착으로 위치가 흔들리거나 탈락되지 않고
순정과 같이 본 위치에서 역할을 수행하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경화된 도어에 패널과
트림을 재조립 후 기능 이상 유무 검사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죠.
자동차 방음의 핵심 방음이자
차주님께서 간곡히 부탁하신 하부 소음을
억제하기 위해 실내 바닥 방음을 진행해 보죠.
시공을 위해 1열 시트부터 트렁크까지
시공에 필요한 모든 필러류 및 파츠류를
수많은 작업을 통해 얻어진 노하우로
안전하게 탈거해주죠.
혹, 실수로 인한 핀류 및 파츠류 파손 또는 손상 시
즉각적인 1 대 1 교체로
차주님들의 염려를 덜어드리고 있죠.
탈거시에도 불필요한 부위 또는 전선류는
철저하게 배제하기에 이 또한 안심하실 수 있죠.
안전하게 탈거가 완료되면
세척 및 탈지가 진행되죠.
차량은 생산 시 철판에 유분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확실한 탈지가 필수로 진행되죠.
또한 매트류 하단으로 먼지나 오염물이 내려오기 때문에
청소기와 세척작업이 진행되죠.
해당 차량은 쿼터패널까지도 시공되기 때문에
내부에서 확실하게 탈지해주죠.
수분이 확실하게 건조되면
리버스 방진패드를 압착해 주죠.
실내 바닥은 굴곡이 많기 때문에
앞선 다른 시공보다도 확실한 롤링과 히팅이 필요하죠.
무게 증진에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닌
하부의 잔진동만을 억제하기 위해
메인 프레임과 같이 이미 강성이 높은 부위는
철저하게 배제하고 시공되죠.
풀 방음 기준으로 소아 한 명이 타고 있는 정도의
무게가 증진되기 때문에 큰 연비 하락의 걱정을 덜어드리죠.
또한 트렁크 부는 실내공간과 구분되지 않기 때문에
공명음을 예방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시공되죠.
하네스 및 드레인 홀은 순정 그대로 남겨두며
추후 정비에도 문제없으시도록
면밀한 판단으로 시공이 진행되죠.
수많은 차종을 다루고 시공해왔기에
잔진동 억제 필요 부위만을 시공하죠.
리버스 방진패드는 준불연에 가까운 난연성을 가지고 있어
화재의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좋으며
내열성을 가졌기에 온도 상승으로 인한 변질에 대한
걱정도 내려놓으셔도 되죠.
하부의 잔진동을 확실하게 억제했다면
하부에서 올라오는 소음을 걸러주어야겠죠?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조립에 문제가 되지 않는 선에서
재단하여 초음파 융착해 주죠.
앞선 내용과 같이 본딩 점착식이 아니기에
위치 이동의 걱정도 내려놓으실 수 있고
본드 성분이 열에 의해 변형되어 실내에 냄새가 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내려놓으실 수 있죠.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은
제네시스와 같이 국내 고급 차종에 순정으로 입력되는 만큼
믿고 사용할 수 있죠.
또한 특유의 섬유구조가 소음을 효과적으로
걸러주며 높은 공기층으로 매우 가볍기 때문에
엄청나게 방대한 양이 아니라면
차량의 무게 증진의 걱정은 더더욱 덜 수 있죠.
쿼터패널과 리어 휀더 사이 공명이 생길 수 있는 부위는
노이즈 라이트를 말아 채움으로써
효과적으로 소음을 억제시키죠.
정리하면 방진 패드로 잔진동을 억제하고
노이즈 라이트 D3 흡음재로 소음을 걸러주는
효과적인 실내 바닥 방음인 것이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안전하게 탈거 해두었던 필러류 및 파츠류에는
노이즈 라이트 D3를 재단하여 융착해 주므로
소음을 한 번 더 걸러주죠.
C 필러와 같이 크고 차종에 따라 상이하지만
스피커 또는 공조기가 있는 차량의 경우
필러의 떨림으로 인한 잡소리를 예방하기 위해
리버스 방진패드를 나누어 압착해 주죠.
각 핀류는 흡음 테이핑으로 이격으로 인한
잡소리를 예방해 주고
그 위에 노이즈 라이트 D3 흡음 인슐레이션을
융착해 주므로 마무리하죠.
마지막으로 재조립 후
기능검사 및 스크래치 검수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마지막 과정으로 넘어가죠.
자동차 방음을 입문하시는 많은 분들께서
가성비 있게 체험하시기 좋은 휀더 방음을 진행하러
리프트 베이로 이동해 보죠.
휀더 방음은 주행 중 노면 소음과
휀더 내부 와류로 인한 풍절음과 잔진동을
억제하여 주행 질감을 향상시키기 위한
확실한 성능을 보여주는 시공이죠.
리프팅 된 펠리세이드의 휠 타이어와 휠 하우스 커버를
안전하게 탈거해주죠.
저희 팀 리버스 399에서는 토크렌치로
미리 손으로 볼트류를 풀어주고 임팩을 사용하고 있죠.
탈거가 완료되면 직접적인 오염물이 많은 휀더 내부를
솔과 걸레를 이용하여 세척하고 탈지해주죠.
건조가 완료되면 프론트휀더에는
총 5중 구조의 시공이 진행되죠.
잔진동이 취약한 철판 부위와 격벽 그리고 휀더 내부 외벽은
리버스 방진패드를 압착해 주죠.
잔진동이 내부로 전달되는 격벽은
3중 복합 패드를 덧대어 압착시킴으로
효과적으로 잔진동을 억제하죠.
'ㄱ'자 부위는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말아 삽입함으로 와류로 인한 풍절음을 억제시켜주죠.
리어 휀더에는 리버스 방진패드를 나누어 압착함으로
잔진동이 내부에서 공명으로 이어지지 않고
흐를 수 있도록 해주죠.
이제 방진패드의 갈라짐과 탈락을 예방하며
나머지 부위의 잔진동을 억제하기 위해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해 주죠.
도포전 하네스 및 쇽업쇼버 / 서스펜션 / 디스크 등
기능 이상 또는 정비에 필요한 모든 부위는 철저하게
마스킹 해주죠.
또한 친환경 MS 폴리머는
방청에도 우수한 효과를 보여주기 때문에
시공 부위의 철판 부식 또한 예방해 주죠.
국내 연구 생산으로 빠른 피드백이 진행되어
방진 / 방청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시공 드리고 있기 때문에 믿고 사용하고 있죠.
매장 방문 시 실물 또한 구비되어 있으니
방문해서 확인하실 수 있죠.
경화가 진행되는 동안
안전하게 탈거 해 두었던 휀더 커버에는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단하여 융착해 주죠.
커버에서 1차적으로 소음을 거르고
내부에서 한 번 더 걸러주기 때문에
효과는 확실하게 느끼실 수 있죠.
또한 노이즈 라이트 D3는 방수 효과를 지니고 있어
차량 외부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경호가 확실하게 완료된 휀더 내부에 재조립 후
기능 이상 유무 검사 및 검수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마무리 후 출고 드리죠.
이렇게 총 꼬박 1박2일간의
팰리세이드 풀 방음 시공이 완료되죠.
포스팅 글만으로는 모든 내용을 녹여내기 어렵기에
편하게 유선상 문의하시면
빠르고 정확한 답변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긴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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