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형 SUV 캐스퍼 신차 풀 방음[엔진, 도어, 실내 바닥, 휀더]과 하부 방진 코팅 시공으로 주행 질감 향상
안녕하세요.
리버스 399 공식 블로그 인사드립니다.
날이 많이 추워지고 있는 요즘
점차 단종되는 차종이 많아지고
페이스리프트 되는 차량과
새로 출시되는 차량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21년부터 생산되고 있는 캐스퍼는
디자인적으로도 성능적으로도 만족스러운
차량이기도 하죠.
저희도 대차서비스를 진행하며
보유하고 있는 작지만 강한 차량인
경형 SUV 캐스퍼!
오늘은 캐스퍼 신차 방음과 하부 코팅 포스팅
진행해 보겠습니다^^
아직 보호필름도 뜯지 않은 우리 캐스퍼!
도장과 내장재 신차 검수를 꼼꼼하게 진행하고
기능검사를 진행하여 차주님께 사전에 고지 드리죠.
업체와의 불미스러운 일을 예방했으니
내부 부스로 이동하여 시공을 진행해 보죠.
엔진룸 방음 먼저 진행해 볼 텐데요.
캐스퍼와 같이 보닛 커버가 없고
엔진의 떨림이 강한 차종은 잔진동과 소음에
매우 취약하기에 많은 보강 작업이 필요하죠.
먼저 차량의 도장면을 보호하기 위해
전면부 커버링을 진행해 주죠.
커버링이 완료되면 와이퍼와 카울 커버를
안전하게 탈거해주죠.
탈거가 완료되면 세척과 탈지 먼저 진행해 주죠.
신차임에도 생산 당시의 도장 유분이 남아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세척하고 탈지해주어야
시공 이후 완성도와 효과를 지속적으로 가져갈 수 있죠.
건조가 완료되면 리버스 방진패드를 압착해 주죠.
리버스 방진패드는 내열성을 내포되어 있는 제품으로
개발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엔진 열에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죠.
리버스 방진패드를 히팅과 롤링을 통해
확실하게 압착해 주죠.
확실하게 압착되면
리버스 방진패드의 필름의 갈라짐과 탈락을 예방하고
리버스 방진패드가 압착되지 않는 다른 부위에는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하여 잔진동을 억제하죠.
도포하기 전 볼트 및 외기 공조기는
기능 및 정비 문제가 없도록
철저하게 마스킹 해주죠.
이렇게 시공하면 엔진 소음이 멀어지는 효과를 가져가죠.
'엔진 소음이 들리지 않는다'
'엄청 조용하다'라는 느낌보다는
간단한 예로서 통화 중 말을 멀리서 하면
상대방은 잘 안 들리는 느낌이 듭니다.
이러한 느낌처럼 조금 멀어지는 느낌을
주행 중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전체 방음 시 대시보드 하단으로
흡음재를 말아 넣어 효과를 높여주기도 하죠.
캐스퍼는 보닛 커버가 없는 관계로
경화가 확실하게 완료되면 재조립 후
기능 이상 유무 검사를 통해
이상 없이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죠.
다음 과정인 가성비 좋은 방음 중 하나인
도어 방음으로 넘어가 보죠.
자동차 방음은 비용적인 부분으로
또는 연비 부분으로 고민을 많이 하실 텐데요.
저희가 휀더 방음과 도어 방음을 먼저 추천드리는 이유는
효과적이고 체감하기 좋은 시공이기 때문이죠.
도어 방음은 주행 중 반사 소음과 스피커의 음압
그리고 묵직한 개폐감까지 효과를 느낄 수 있는
방음 시공 중 하나이죠.
도어 방음 시공을 위해
도어트림과 비닐 패널을 안전하게 탈거해주죠.
탈거가 완료되면
세척과 탈지를 진행해 주죠.
도어 내부는 여러 오염물이 창문과 고무패킹 사이로
침투하기 때문에 확실하게 세척하고 탈지에 주어야 하죠.
탈지까지 완료되면 건조 후
리버스 방진패드를 압착해 주죠.
구석까지 확실하게 꼼꼼하고 확실하게
롤러와 히팅을 통해 압착해 주죠.
압착이 완료되면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하여 방진패드 필름의
갈라짐과 탈락을 예방하고
방진패드 압착이 진행되지 않는 부위의 잔진동을
억제해 주죠.
도포전 도어 레일과 액추에이터 등
기능적 문제가 될 만한 부위나
정비 시 문제가 될 부분은 전체적으로 마스킹 해주죠.
이번에는 리어 도어[ 뒤 도어까지]
사진을 첨부해 보았습니다.
경화가 진행되는 동안
안전하게 탈거해 두었던 도어트림에는
도어 떨림으로 인한 잔진동을 억제하기 위해
3중 복합 패드나 리버스 방진패드를 압착해 주죠.
원하시는 시공의 방향성에 따라 시공이 진행되죠.
또한 이격으로 인한 잡소리를 예방하기 위해
핀류에는 흡음 테이핑을 해주죠.
탈거시 파손 또는 손상된 핀류에는
순정 패스너를 교체하여
추후 이격에 대한 문제를 예방해 주죠.
그 위에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단하고 초음파 융착하여
소음을 걸러 외부 소음을 억제해 주죠.
경화가 완료된 도어에 재조립 후
기능검사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죠.
자동차 방음 시공의 핵심인
실내 바닥 방음 시공으로 넘어가 보죠.
캐스퍼 실내 방음은 리어 휀더와 트렁크 웅덩이 부가
경형 SUV답게 공간 분리 없이 이어져있기 때문에
공명음 및 하부의 잔진동과 소음을 억제하기 위함이죠.
먼저 시공을 위해
1열 시트부터 트렁크의 파츠 및 필러류 모두
안전하게 탈거해주죠.
수많은 시공으로 얻어진 노하우와 경험으로
모든 필러 및 파츠류를 탈거해주죠.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실수로 인해 손상된 핀류 및 파츠류는
즉각적 1 대 1 교체로 차주님들의 걱정을 덜어드리죠.
전문 방음 업체인 만큼 파츠류가 손상되면 소음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바로 즉각적 대응 드리고 있죠.
안전하게 탈거된 파츠류 및 필러류는
볼트류 및 핀류와 함께
헷갈리지 않도록 순차적으로 안전하게 보관해 주죠.
탈거가 완료되면
시공을 위해 세척과 탈지를 진행되죠.
매트 하단으로 먼지와 음식물이 침투하기 때문에
청소기 작업과 세척
그리고 도장의 유분을 확실하게 탈지해주어
시공의 완성도를 높여주죠.
건조까지 완료되면
하부 철판의 잔진동을 억제하기 위해
리버스 방진패드를 압착해 주죠.
실내 바닥 공간은 굴곡이 많아 작업하기 까다롭지만
롤링과 히팅 과정으로 확실하게 압착해 주죠.
철판과 완벽하게 밀착되지 않고 들뜸이 생기면
방진이 아니라 공명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보다 확실하게 시공되어야 하죠.
그저 얹어 놓으면
방음 시공을 위해 차량을 맡기 셨다가
오히려 다른 소음으로 고생할 수 있기 때문에
업체 선정이 중요한 이유이죠.
메인 프레임과 같이 이미 강성이 높은 철판은
철저하게 배제하여
무게 증진으로 인한 연비 감소를 최소화하죠.
많은 시공들로 얻어진 데이터로
필요한 부위만 확실하게 시공됩니다.
특히, 앞서 말씀드린 리어 휀더와 트렁크 웅덩이는
공명을 예방하기 위해 더욱 꼼꼼하게 시공되죠.
리버스 방진패드는 내열성은 물론
준불연에 가까운 난연성을 가진 제품이기 때문에
화재에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죠.
1열하부는 내부 매트까지 들어가며
최대한 작업 가능한 부위까지 시공해 주죠.
잔진동을 억제했으면 소음을 걸러주죠.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단하여 초음파 융착하여 소음을 걸러주죠.
노이즈 라이트 D3는
제네시스와 같은 고급 차종에 순정으로
융착되어 나오는 제품으로 최고의 기능을 제공하죠.
특유의 섬유구조는 소음을 난반사시켜
소음을 거르게 되죠.
또한 높은 공기층으로 섬유구조와 어우러져
소음을 거르게 되죠.
당연하게도 난연성을 띠고 있어
화재에도 아무런 걱정이 없죠.
재조립에 문제가 되지 않아야 하기에
면밀한 판단하며 작업해 주죠.
일반적인 본딩 점착식이 아닌
초음파 융착으로 시공이 진행되기에
움직이거나 탈락의 걱정도 없으며 유해 성분 또한
검출되지 않기에 아무런 걱정이 없죠.
안전하게 탈거해두었던
파츠류에는 추후 이격으로 인한
잡소리를 예방하기 위해
핀류에는 전체적으로 흡음 테이핑 시공부터 해주죠.
그리고 외측에서 들어오는 소음을 걸러주기 위해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단하여 초음파 융착해 주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재조립 후
기능 이상 유무 검사와 내•외장재 검수를 진행하고
이상 없이 다음으로 넘어가죠.
자동차 방음 시공 중 가장 효과를 느끼기 좋은
가성비 좋은 시공이죠.
주행 소음과 타이어 소음 그리고 휀더 내부 풍절음을
억제하기 위한 시공인 휀더 방음과 하부 방청을 위해
안전하게 리프트 베이로 이동하여
캐스퍼를 리프팅 해주죠.
차량을 리프팅 해주었다면
시공을 위해 휠 타이어와 휠 하우스 커버
그리고 시공에 필요한 모든 파츠류를
안전하게 탈거해주죠.
탈거가 완료되면 세척부터 탈지까지 진행해 주죠.
캐스퍼는 하부 커버가 없기 때문에
직접적인 오염물이 닿기 쉽죠.
따라서 시공의 완성도를 위해 보다 확실하게
세척하고 탈지해주죠.
탈지가 완료되면 휀더 방음 먼저 진행해 주죠.
캐스퍼는 리어 휀더의 경우 제진제가 프레스 되어
출고되기 때문에 방진패드는 탈락의 가능성이 있죠.
따라서 프런트 휀더만 방진패드 시공이 진행되죠.
외부 잔진동을 실내로 전달되는 휀더 내부 외측부와 격벽은
리버스 방진패드를 롤링과 히팅 과정으로
확실하게 압착하여 잔진동을 억제해 주죠.
그리고 격벽은 잔진동에 취약하기 때문에
3중 복합 패드를 압착하여
효율을 증진시키죠.
마지막으로 ' ㄱ ' 자 부위에는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말아 넣어주므로 휀더 내부 와류로 인한
풍절음을 억제해 주죠.
이제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하기 위해
풀 커버링 먼저 진행해 주죠.
도포 중 도장면으로 올라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함이죠.
그리고 기능 / 정비에 문제가 될만한 모든 부위는
마스킹이 진행되죠.
쇽업쇼버 / 디스크 / 하네스 / 볼트류 등
모든 부위는 확실하게 마스킹 되죠.
마스킹이 완료되면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해 주죠.
리어 휀더에는 제진제 위에 약 2T 이상의 두께로
도포되기에 잔진동을 억제하며 소음이 뭉쳐
공명을 만들지 않도록 시공되죠.
또한 하부에도 드레인 홀을 막지 않는 선에서
2T 이상 두껍게 도포되죠.
저희가 사용하는 친환경 MS 폴리머는
국내생산되는 제품으로
SGS 시험 성적을 적합하게 통과한 제품이며
실리콘 베이스로 탄성과 연신율이 높아
잔진동 억제에도 효과를 주죠.
또한 하부 커버가 없는 만큼
돌 튀는 타격 음을 억제하는 데에도 효과를 주죠.
도포가 완료되면
경화 후 친환경 MS 폴리머가 도포되지 못하는
내부 프레임에는 이너 왁스를 채워 부식을 예방하죠.
또한 볼트류에는 아연 코팅으로
볼트의 부식도 예방해 주죠.
머플러에는 추가적으로 시중의 800℃까지
견디는 제품보다 상위 제품인
1300℃까지 견디는 투명 나노코팅제로
보호하여 머플러 부식을 예방하죠.
마지막으로 휠 하우스 커버에는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단하고
초음파 융착하여 소음을 거르도록 시공하죠.
또한 방수 기능을 내포하고 있어
차량의 오ㅣ부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하루 동안 경화된 차체에
전체적으로 재조립 후 기능 이상 유무 검사와
외부 검수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마무리되죠.
이렇게 꼬박 1박2일간의
캐스퍼 신차 풀 방음과 하부 코팅[언더코팅] 시공이
마무리되죠.
포스팅 글만으로는 모든 내용을
담아내기 어렵기 때문에
유선상 문의하시면 빠르고 정확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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