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풀 방음 + 투명 나노코팅(언더코팅) 시공 방법 [Ford Bronco 포드 브롱코 ]
안녕하세요.
리버스 399 공식 블로그 인사드립니다.
너무 감사하게도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며 벌써 2024년 1월이 끝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예상치 못하게 기온이 내려가고 있는데요.
리버스 399를 방문해 주시고 찾아주시는
차를 사랑하는 우리 차주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은 1996년 단종 후 2020년 재출시 된 포드사의
브롱코가 풀 방음과 함께 투명 나노코팅 시공을 위해
하남 리버스 399로 입고되었습니다.
저 또한 1세대 브롱코를 정말 좋아했는데요.
고유한 각진 익스테리어와 오프로드를 누비며
실용성과 생산성을 우수하게 보여주는
포드사의 독자적인 오늘의 주인공.
브롱코!
G.O.A.T (Goes Over Any Terrain)
시스템으로 지형에 따라
최적의 드라이빙을 선사하죠.
이렇게 험난한 도로를 주행하다 보면
하부의 컨디션도 중요하고
온 로드로 다닐 때의 음악 청취 성능
그리고 각진 디자인 안에서 유입되는 풍절음
하부의 잔진동으로 인한 주행음까지
억제하고 향상시킬 부분은 향상시키기 위해
풀 방음과 투명 나노코팅을 선택해 주셨죠.
이제 차량이 입고되었으니
실내로 이동하여 외·내부 검수와
기능검사를 사전에 진행하고 고지하여
업체와의 불미스러운 일을 차단하고 시공을 진행해 보죠.
무게가 무거운 만큼 엔진의 출력 향상으로 인한
엔진의 소음은 실내로 전달되기에
조금이나마 소음이 멀게 느껴지도록
엔진룸 방음 먼저 시공해 보죠.
차체의 높이도 탈거 방식도 다른 만큼
도장을 확실하게 보호하기 위해
커버링을 둘러주죠.
이제 보닛 커버 및 카울 커버 그리고 와이퍼 어셈블리까지
안전하게 탈거를 진행해 주죠.
탈거가 완료되면 도장의 유분과 오염물을
세척하고 탈지해주죠.
시공이 진행돼야 하는 면이
뽀득뽁득한 느낌이 날 정도로 탈지해주어야
시간이 지나도 본 위치에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죠.
건조까지 완료되면
리버스 방진패드를 압착하여 잔진동을 억제해 주죠.
방진패드 시공은 소음을 억제하기보단
큰 철판이나 알루미늄의 잔진동을 억제하기 위함으로
보닛의 홀은 메우지 않고 직접 철판의
잔진동만 억제하여 엔진 소음이
내부에 갇히지 않도록 시공해 주죠.
리버스 방진패드 압착이 완료되면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해 주죠.
도포 전 윈드 실드 / 외기 공조장치 / 볼트류 등
시공이 불필요한 부위
즉, 정비나 기능상 문제가 될 수 있는 부위는
철저하게 마스킹 해주죠.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하는 이유는
리버스 방진패드의 필름의 갈라짐을 예방하고
연신율과 탄성이 높아
방진패드의 탈락을 예방함과 동시에
방진패드가 압착되지 못하는 부위의 잔진동을 억제해 주죠.
보닛뿐 아니라 격벽까지 확실하게 시공해 주죠.
경화가 진행되는 동안
안전하게 탈거 해 두었던
보닛 커버에는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단하여 초음파 융착해 주죠.
브롱코의 보닛 커버는 여타 차종에 비해
많이 두께가 얇았던 만큼
소음을 거르기엔 역부족이었죠.
흡음 인슐레이션을 통해 소음을 난반사 시켜
실내로 유입될 수 있는 소음을 조금이나마 걸러주죠.
엔진룸 방음만으로 드라마틱한 효과를 주진 못하지만
여타 다른 방음과 함께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장점을 가진 방음이죠.
경화가 완료된 보닛과 카울 격벽에
재조립 후 기능 이상 유무 검사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죠.
다음으로는 가성비 좋은 방음 중 하나인
도어 방음을 진행해 보죠.
브롱코는 평소 시공의 목적과는 조금 다르죠.
스피커가 도어트림에 장착되어 있지 않아
미드레인지 스피커의 음압을 높이는 목적과는 다르지만
묵직한 개폐감과 함께
주행 중 반사음을 억제하는 효과를 가질 수 있죠.
강철 합금으로 일반 철판과는
조금 더 강성이 높다고 하지만
잔진동은 여전히 무시할 수 없기에
직접 철판 작업이 진행되었죠.
시공을 위해 도어트림과 도어 패널을 안전하게 탈 거해주죠.
탈거가 완료되면 프레임리스인
도어 창문 사이 공간을 통해
유입되는 수분과 오염물을 깔끔하게 세척해 주죠.
제조 당시 도장 작업의 유분을 날려주어
작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탈지까지 확실하게
진행해 주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리버스 방진패드를
롤러와 히팅을 통해 확실하게 압착해 주죠.
리버스 방진패드는 내열성을 가진 제품으로
자체 개발하여 사용하는 만큼
여름철 도어의 철판 온도가 오르더라도 변형 없이
본연의 역할을 수행해 주죠.
리버스 방진 패드로 철판의 강성을 높여주었으니
임팩트바와 리버스 방진패드가 압착되지 못하는
부위의 잔진동을 억제하고
리버스 방진패드 필름의 갈라짐과 탈락을 예방하기 위해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해 주죠.
도포 전 도어 레일과 하네스 등
기능상 문제나 정비 시 문제가 될 수 있는 부위는
철저하게 마스킹 해주죠.
경화가 진행되는 동안
안전하게 탈거해두었던
도어트림에는 먼저 추후 이격으로 인한
잡소리를 예방하기 위해
패스너를 흡음 테이핑 해주죠.
그리고 도어 트림의 잔진동을 예방하기 위해
리버스 방진패드를 나누어 압착해 주죠.
스피커 튜닝이 진행되어 온 차량이기 때문에
스피커의 성능으로 인한
트림의 잔진동을 억제하기 위함이죠.
그 위에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단하고 융착하여 소음을 걸러주죠.
잔진동을 억제함으로 진동의 주파수를 낮추고
낮아진 주파수를 특유의 섬유구조로
소음을 난반사 시켜 소음을 걸러주는 역할을 해주죠.
이렇게 주행 중 반사 소음을 걸러 억제해 주는 것이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경화가 완료된 도어에
재조립 해준 뒤 기능검사와 내부 검수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죠.
이제 자동차 방음의 핵심인 실내 방음을 진행해 보죠.
브롱코의 실내구조는 미국 차량답게 단조로우면서도
투박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만큼 잔진동으로 인한 떨리는
소음이 많이 발생되기도 하죠.
특히 브롱코는 리어 필러류에 우퍼가 있어
음악 청취 시 지지직거리는 잡소리로 인해
시공들이 진행되었었죠.
오늘은 1열 시트부터 트렁크까지 전체적으로
하부의 잔진동과 소음을 억제해 주기 위해
숙련된 노하우로 안전하게 탈거를 진행해 주죠.
혹, 실수로 인한 파손이나 손상된 패스너 [핀] 류 및 파츠는
즉각적 1 대 1 교체하고 있기 때문에
걱정은 잠시 내려두셔도 좋습니다.
안전하게 모든 필러류와 파츠류를 탈거해 주었다면
세척 및 탈지를 진행해 주죠.
먼저 청소기로 먼지류를 깨끗하게
흡입시켜주고 세척작업을 진행해 주죠.
실내에는 음식 찌꺼기 매트류의 먼지 등
생각 보다 많은 오염물들이 매트 하단으로
침투하기 때문에 깨끗하게 청소해 주죠.
또한 생산 공정 시 도장에 남아있는
유분을 알콜탈지를 통해
작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전처리 작업까지
진행해 주어야 다음 과정으로 넘어갈 수 있죠.
건조까지 완료되었다면
철판의 강성을 높이기 위해 리버스 방진패드를
롤링과 히팅 과정으로 압착해 주죠.
실내 바닥은 굴곡이 많고
하네스 및 볼트 홀 등 신경 써야 할 것이 많기 때문에
면밀한 판단으로 롤링과 히팅 해주어야 하죠.
그냥 얹어 놓거나 철판과 밀착되지 않는 부위가 많다면
오히려 공명음으로 인한 부밍이 생길 수 있어
확실한 밀착이 필요하죠.
무게 증진의 목적이 아닌 하부 철판의 잔진동 억제에
목적을 두고 시공해야 하기에
철판의 강성이 높은 메인 프레임은
철저하게 배제하고 압착해 주죠.
또한 드레인 홀과 같이
순정상태의 기능을 유지시키죠.
브롱코와 같이
오프로드의 목적성이 뚜렷한 차종은
차체가 무거워 출력을 높이다 보니
엔진의 진동이 철판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1열에서도 최대한 격벽 공간까지
리버스 방진패드를 압착해 주죠.
리버스 방진패드는 준불연에 가까운 난연성을 띠고 있어
제품으로 인한 화재 걱정은 없으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또한 내열성이 우수하도록 자체 제작되었기 때문에
열에 의한 변형 걱정도 내려두셔도 좋습니다.
리버스 방진 패드로 잔진동을 억제했다면
소음을 걸러주어야겠죠?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단하고 융착하여 소음을 걸러주죠.
특히 트렁크 부의 리어 휀더와 쿼터패널 사이 공간은
공명음이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말아 넣어 소음을 걸러주죠.
노이즈 라이트 D3는 특유의 섬유구조로
소음을 섬유 사이사이로 난반사시켜
소음을 거르는 효과를 주죠.
매우 가볍기 때문에 많은 양이 융착되거나
들어가게 되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죠.
노이즈 라이트 흡음재를
면밀한 판단으로 재단하고 초음파 융착을 진행하여
유해 성분 없이 단단하게 고정시켜주죠.
점착식 본딩은 좋은 제품을 사용한다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지만
그렇지 못한 제품을 사용한다면
여름철 차량의 철판 온도 상승과
실내공간 온도 상승으로 인해
변형 또는 유해 물질이 탑승자에게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초음파 융착으로 단단히 고정시키고 있죠.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은 국내 고급 차종인
제네시스급에 순정으로
융착되어 나오는 제품이기도 하기 때문에
믿고 사용할 수 있죠.
이제 안전하게 탈거해두었던
필러류 및 파츠류에는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단하고 융착하여 좌우 측에서의
소음을 걸러주는데 시너지를 높여주죠.
또한 추후 이격으로 인한 잡소리를 예방하기 위해
패스너[핀류]에는 흡음 테이핑으로
단단하게 고정해 주죠.
C 필러의 경우 우퍼로인해 지직거리거나 떨리는 잡소리가
탑승자의 신경을 거스르게 하기 때문에
필러류 방진패드 시공으로 잡소리를 예방시켜주죠.
영상까지도 첨부되어 있어
브롱코 트렁크의 잡소리에 관한 포스팅도
참조해놓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jungju1538/223180940281
여기까지 완료되면
재조립 후 기능 이상 유무 검사 및 내부 검수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죠.
이제 가성비 좋은 휀더 방음과
투명 나노코팅 시공을 위해 리프트 베이로 이동하여
브롱코를 안전하게 리프팅 해주죠.
여담이지만
브롱코의 휠 타이어는 정말 너무 무겁더라고요.. ᄒᄒ
안전하게 리프팅 되었다면
시공을 진행하기 앞서
휠 타이어 휠 하우스 커버 머드가드 머플러 등
탈거를 진행해 주죠.
숙련된 노하우로 안전하게 탈거가 진행되며
각 파츠류는 추후 재조립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순차적으로 모아두죠.
탈거가 완료되면 세척 및 탈지를 진행하죠.
브롱코 같은 오프 로드용 차량은
하부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어 많은 오염물이 묻어있고
특히, 이번 겨울 계속적으로 눈과 비가 계속적으로
내리고 있기 때문에 더 꼼꼼하게
세척과 탈지를 진행하죠.
친환경 MS 폴리머로 시공 드릴 때도 마찬가지지만
투명 나노코팅은 입자가 더욱 강하게 붙어야 하기 때문에
탈지까지 확실하게 진행되어야 하죠.
스프링 사이사이까지도 탈지해주어야
투명 나노코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꼼꼼하게 세척과 탈지를 진행해 주죠.
해당 차량은 전날 눈이 왔었기 때문에
염화칼슘을 더욱 깔끔하게 세척해야 했죠.
세척이 완료되면 휀더 방음 먼저 진행하죠.
먼저 프런트 휀더에는
도어와 휀더 사이의 격벽 잔진동을 억제하기 위해
리버스 방진패드를 롤링과 히팅을 통해 압착해 주죠.
브롱코와 같이 DIY를 많이 할 수 있는 차량은
특히나 모든 부품들의 기능을 헤치면 안 되기 때문에
볼트류 및 드레인 홀과 같은 부위는 철저하게 배제하죠.
휀더 내부 외벽까지 리버스 방진패드를
단단하게 압착해 준 뒤
격벽에는 3중 복합 패드로 한 번 더 압착해 주죠.
격벽 부위는 잔진동을 내부로 전달하기 때문에
보완이 필요한 부위이죠.
'ㄱ'자 부위는 휀더 내부 와류로 인한 풍절음을
억제해 주기 위해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말아 넣어 주죠.
리어 휀더에는 진동감이 뭉치지 않고
흐를 수 있도록 리버스 방진패드를 나누어 압착해 주죠.
이렇게 프런트 5중 구조의 방진 시공과
리어 휀더 방진 시공이 완료되죠.
방진 시공이 완료되면
휀더 방음의 효과를 더해주고
방청까지 기능을 수행하도록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해 주죠.
친환경 MS 폴리머는 국내생산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연신율과 탄성이 높은 제품으로
많은 피드백을 거쳐 선택된 제품이죠.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하기 전
볼트류 하네스 등 기능 및 정비 문제없도록
마스킹을 진행해 주죠.
또한 도장면으로 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풀 커버링을 진행해 주죠.
풀 커버링 및 필요 부위 마스킹이 완료되면
친환경 MS 폴리머 도포로 잔진동 억제에 효과를 주며
리버스 방진패드 필름의 갈라짐과
노이즈 라이트 D3 흡음 인슐레이션을 고정해 주죠.
휀더 내부는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함으로
잔진동을 억제해 주었다면
차량의 하부 및 코일 서스펜션 히트파이프 등
방청을 위한 시공을 진행해 주어야겠죠?
투명 나노코팅제는 절연 및 방청을 위한 제품으로
에폭시 계열이 아니며
나노 분자가 철판과 알루미늄에만
강하게 접착되는 제품이죠.
반도체나 산업체에서 사용되는 코팅 기술을
차량에 맞춰 접목시켜 자체 개발한 제품이죠^^
1월 18일 약 12시간의 경화를 진행하고
녹이 잘 피어오르는 흑각 철의 면 녹을 제거해 준 뒤
좌측은 투명 나노코팅을 우측은 그냥 방치되어 있는 상태이죠.
차량은 프레임 내부 녹도 발생되기 때문에
내부에서 피어오르는 상태를 확인하고 대처하실 수 있죠.
모든 코팅은 속에서 올라오는 녹의 산화 속도를
녹이 나지 않게 할 수는 아직 없습니다.
물론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한다면
말이 달라지긴 하겠지만요.
비를 맞히고 약 4일 만에 눈에 띄는 결과물이 나왔죠.
궁금하신 분들은 하남 리버스 399 매장 앞에
지속적 관찰을 위해 두었으니 확인하셔도 좋습니다.
하부의 모든 파츠류는 550°c까지 열에 견딜 수 있고
머플러는 1300°c까지 견딜 수 있도록 개발되어
엔진에 직접 도포를 하지 않는 한 모든 자리에서
코팅층이 형성되죠.
특히 브롱코는 녹에 있어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어야 하는 차량이기 때문에
엔진오일 교환 시 한 번씩 모니터링해 주시면 좋습니다.
또한 하네스 전선류도 절연 시공 가능하기 때문에
테슬라나 국내 아이오닉 ev6 등 언더코팅에도
아무런 문제를 주지 않죠.
또한 저희 팀 "리버스 399"가 존재하는 한
미리 연락만 주신다면 하부 점검이나
AS 가능하니 이 또한 큰 장점이실 겁니다.
이미 올라온 녹은 제거할 수 있는 모든 부위를 제거하니
이 부분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물론 시간은 조금 지체되겠지만요..
경화가 진행되는 동안
안전하게 탈거 해 두었던 휠 하우스 커버에는
노이즈 라이트 D3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단하여 소음을 걸러주도록 초음파 융착해 주죠.
노이즈 라이트 D3는 생활 방수성을 지니고 있어
물에 담가놓고 오랜 시간 두지 않는 한
외부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죠.
또한 초음파 융착되니
출고 당시 모습과 시간이 지나도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기존의 휠 하우스 커버에는 플라스틱 커버류에만
재생 스펀지로 약간의 소음을 걸러주었지만
노이즈 라이트를 융착함으로써 시너지를 높여주는 것이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경화가 완료된 브롱코에
재조립 후 기능검사 및 검수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출고됩니다.
이렇게 꼬박 2박 3일간의 브롱코 풀 방음 시공과
투명 나노코팅 언더코팅이 완료되죠.
또한 브롱코 풍절음 관련 제품 개발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포스팅 글만으로는 모든 내용을 담아내기 어려워
유선상 문의하시면 빠르고 정확한 답변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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