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대형 SUV 팰리세이드 풀 방음 시공 중 엔진룸 방음 / 도어 방음 / 실내 바닥 방음 편
안녕하세요.
리버스 399 공식 블로그 인사드립니다.^^
퐁당퐁당 연휴 즐겁게 잘 보내고 계시나요?
연휴 동안 또 리프레시하고
이번 한 달 또 열심히 달려보시죠^^
오늘은 한창 주목을 받고 있는
팰리세이드 풀 방음 + 하부 코팅 시공과정을
두 편에 나누어 포스팅 진행해 보려 합니다.
야간작업 도중 방문해 주셨기에 차량이 너무 어둡네요.
신차 구매 후 생각보다 큰 소음으로 풀 방음과 함께
오랜 기간 신차 컨디션으로 하부를 관리하고자
하부 코팅까지 맡겨주셨습니다.
펠리세이드와 같이 준대형 SUV는
외부 소음이나 노면 소음이 내부에서
조금 더 증폭되어 주행 시 피로감이 높아질 수 있죠.
안정적인 주행과 다르게 외부 소음으로 인한
피로도는 누적되어 쌓이기 때문에
장거리 주행 시 소음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방음 방진 시공 진행해 보죠!
오늘도 차량이 입고되었으니
내부 부스로 이동하여 검수 및 기능검사를 진행하여
차주님께 사전에 고지 드림으로
업체와의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되는 것을 차단하죠.
엔진룸 방음 시공 먼저 진행하기 전!
탈거 또는 시공 중 도장의 스크래치를 보호하기 위해
커버링으로 도장을 보호해 준 뒤 시공을 이어가죠.
먼저 카울 격벽 부 방진 시공을 위해
카울 커버 및 와이퍼 어셈블리 등을 안전하게 탈거해주죠.
탈거가 완료되면
카울 내부 오염물을 깔끔하게 세척 탈지해주죠.
이러한 전처리 과정이 없다면
금세 탈락되어 하나 마나 한 시공이 되죠.
수분까지 확실히 건조되면
리버스 방진패드를 롤링과 히팅을 통해
철판에 밀착시켜주죠.
모든 방진 시공은 철판의 떨림으로 인한
소리 전달을 방진패드를 통해 억제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확실한 밀착이 되지 않으면
효과도 떨어질 뿐 아니라
무게만 증진되어 연비 효율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죠.
엔진음이 전면 격벽의 철판을 타고 전달되어
실내의 운전자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에
격벽 방진 시공으로 진동 주파수를 무겁게 낮춰주죠.
방진패드 시공이 완료되면
친환경 MS 폴리머 도포로 방청성을 높이며
리버스 방진패드의 필름 갈라짐과 탈락을 예방해 주죠.
도포하기 전 외기 순환 덕트 및 볼트류 등
기능 및 정비에 이상이 될만한 부분은
철저하게 마스킹 해주죠.
경화가 진행되는 동안
안전하게 탈거해 두었던 보닛 커버에는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크기에 맞게 재단하여 초음파 융착해 주죠.
일전과 다르게 보닛 방진 시공을 하지 않는 이유는
보닛 자체의 메커니즘 때문인데요.
보닛은 충격 흡수 구조 및 소음을 엔진룸 내부에서
소음이 뭉치지 않도록 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죠.
보닛을 자세히 보면 맨 철판이 아닌
2중구조로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이
충격을 분산시키기도 하면서
외부에서 소음이 크게 들리지 않도록 하는
역할까지도 해주죠.
따라서 소음 흡음률을 높이기 위해
보닛 커버에 하나의 흡음 인슐레이션 레이어를
쌓아주는 것이죠.
초음파 융착으로 단단히 고정하기 때문에
탈락의 걱정 또한 내려두셔도 좋습니다.
또한 대시보드 내부 빈 공간을 통해
소음 자체가 공명을 만들어내거나
증폭이 되는 것을 억제해 주기 위해
위치에 맞게 충진시켜주죠.
대시보드 내부 흡음 인슐레이션 충진시
억지로 꽉 채우는 것이 아닌
위치에 맞게 적당량을 잘 조절해 주어야 하죠.
탈거 또는 재조립 시 파손 및 손상도 조심해야 하지만
충진시에도 조심해야 하는 부위가 많기 때문에
시공 시에 신경이 가장 많이 쓰이는 부위이기도 하죠.
대시보드 내부에는 히트파이프 등 고온의 제품들도
지나고 있기 때문에 간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어야 하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카울 격벽 / 대시보드 / 보닛에 재조립 해준 뒤
기능 이상 유무 검사와 검수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죠.
다음으로는 외부 소음이 억제 및 스피커 음압 향상에
도움을 주는 가성비 좋은 시공이죠.
도어 방음으로 넘어가 보죠.
도어 방음은 자동차 방음 시공 중 만족감이 높은 시공입니다.
효과를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하기 원하시는 분들께
휀더 방음과 함께 추천드리는 시공이죠.
시공을 위해 도어트림과 도어 패널을 먼저 안전하게
탈거해주죠.
탈거시 파손된 핀류[패스너]는
즉각적으로 교체하여 추후 이격으로 인한
잡소리를 예방해 주죠.
맨 철판이 보이도록 탈거가 완료되었으면
도어 내부로 비나 세차 시 오염물이
직접적으로 드레인 되기 때문에
확실하게 세척 먼저 진행해 주죠.
후에 도장 시 남아 있는 유분을 깔끔하게
알코올 탈지로 전처리 해주죠.
건조까지 완료시켜준 뒤
방진 시공 먼저 진행해 보죠.
리버스 방진패드를 재단하여 구석까지 확실하게
롤링과 히팅으로 철판에 밀착하여 압착해 주죠.
여기서 임팩트바의 실리콘의 역할을 잃지 않도록
시공해 주어야 하죠.
연식이 오래되면 떨어지는 경우도 생기긴 하지만
가능한 오랜 기간 본 역할을 수행하도록
시공으로 불편함을 느끼지 않으시도록 주의하며 시공하죠.
임팩트바는 외부 충격 시 충격을 분산시키며
넓은 부위의 철판의 진동도 미미하지만
억제시키는 역할을 하는 부위이죠.
리버스 방진패드와 함께 상호 유기적으로
잔진동 억제를 위해 확실하게 철판에 밀착해 주죠.
프런트 리어 도어 모두 확실하게 압착이 완료되었으니
친환경 MS 폴리머로
도어 내부 방청 기능을 향상시키면서
리버스 방진패드 압착이 어려운 위치의
잔진동을 억제해 주죠.
또한 리버스 방진패드의 갈라짐과 탈락을 예방해 주죠.
친환경 MS 폴리머 도포전
윈도 레일 및 도어 캐치 드레인 홀 등
기능 오류 및 정비 문제가 있을만한 모든 부위는
철저히 마스킹 해주죠.
리버스 방진패드와 친환경 MS 폴리머 모두
난연성을 지니고 있어
화재의 걱정 또한 내려두셔도 좋습니다.
리버스 방진패드는
자체 개발 상품으로 내열성까지 내포하고 있어
열에 의한 변형도 걱정 없죠.
도어 내부는 수분이 많이 차는 부위이기도 하기 때문에
접합부 방청에도 도움을 줍니다.
경화가 진행되는 동안
안전하게 탈 거해 두었던 도어트림에는
소음을 거르는 시공이 진행되죠.
팰리세이드 또한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이
순정으로 장착되어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죠.
먼저 스피커 사용 시 도어트림의 진동으로 인한
잡소리를 억제하기 위해
리버스 방진패드를 나누어 압착해 주죠.
그리고 추후 이격으로 인해 잡소리가 나는 것을
예방해 주기 위해
각 핀류[패스너]에는 흡음 테이핑 해주죠.
테이핑까지 완료되었으면
기존의 흡음 인슐레이션 먼저 재융착해 준 뒤
그 위에 저희 노이즈 라이트 D3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단하여 융착해 주죠.
한 겹의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은
342[g/m^2]의 중량과 25[mm]의 두께로
내부 특수 섬유조직이 소음을 거르지만
동일 제품을 시공해 주므로 상호 유기적 효과를 증진시키죠.
순정과 같이 초음파 융착으로 고정하기 때문에
본딩이 흘러 배선에 문제를 주거나 탈락되거나 하는
걱정은 내려두셔도 좋습니다.
여기까지 완료되면
경화가 완료된 도어에 재조립 후
기능검사 및 검수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죠.
이제 자동차 방음 시공의 핵심시공인
실내 바닥 방음으로 넘어가 보죠.
1열 시트부터 트렁크부까지
수많은 차종을 다루고 시공해온 노하우로
안전하게 탈거해주죠.
혹, 실수로 인해 파손 / 손상된 파츠류 및 필러류는
즉각적 1 대 1 교체로
차주님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고 있죠.
이번 펠리세이드는 그래도 제진에 힘을 주려 한 모습이네요.
LASD [Liquid Applied Sound Deadener]가
진동이 많은 바닥부 위치 위치마다 도포되어 있네요.
하지만 쿼터패널이나 리어 휀더 / 러기지 패널 및
콘솔 하단은 조금 더 방진 시공이 필요해 보이죠.
탈거가 완료되었으니
청소기로 매트 하단 먼지류 및 오염물을 청소해 준 뒤
시공이 진행될 부위를 깔끔히 세척해 주죠.
세척까지 완료되면
도장면의 유분을 알콜탈지로 제거해 주죠.
LASD 또한 액체형 데드너에 잘 압착되지 않으면
공명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LASD 부위까지 탈지해주죠.
수분이 전부 건조까지 완료되면
방진시공 먼저 진행해 보죠.
리버스 방진 패드로 각 부위에 맞게
롤링과 히팅으로 바닥면 및 리어 휀더 그리고 쿼터패널까지
확실하게 압착해 주죠.
실내 방진패드 시공 시
볼트 홀 / 드레인 홀 등은 철저히 배제하며
차량이 가진 기존의 굴곡 모두를 볼 수 있어야 하죠.
즉, 그저 손으로 얹어 대충대충 붙이는 것이 아닌
하나하나 롤링으로 다 밀어주어야 한다는 거죠.
철판의 잔진동을 억제하기 위한 시공이기 때문에
방진패드를 철판과 밀착되지 않으면
그냥 무게만 증진되고 진동억제 효과는 보기 매우 어렵죠.
준대형 SUV처럼 차량의 크기가 커지면 커질수록
공진주파수가 저역대에서 나타나기 때문에
오히려 이러한 부분을 잘 잡아주기 위해
무조건적으로 덮어버리는 것이 아닌 위치에 맞게
리버스 방진패드를 확실하게 압착해 주죠.
1열 2열도 물론 중요하지만
SUV 특성상 트렁크 부를 조금 더
집중해서 시공해 주어야 하죠.
2중 철판 구조를 가지고 있거나
메인프레임부는 이미 강성(stiffness)이 높기 때문에
과시공 하지 않도록 면밀히 파악하며 시공하죠.
방진 시공이 완료되면
소음을 거르기 위한 흡음 시공을 진행하죠.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각 위치에 맞게 재단하여 초음파 융착해 주죠.
일반적인 점착식 시공이 아닌
초음파 융착으로 하나하나 고정해 주어
탈락이나 유해 물질 걱정은 덜어주죠.
노이즈 라이트 D3는 현대 기아에 순정으로
장착되는 흡음 인슐레이션으로
보통 고급차종이나 준대형 차종에
융착되어 나오는 제품이죠.
노이즈 라이트 흡음 인슐레이션은
멜트블로운 기술로 초극세사 섬유와 staple 섬유로 구성되어
섬유층을 folding 하여 부피 체적의 그물망 사이로
소음이 난반사 하는 원리를 가지고 있죠.
쉽게 설명하면
특유의 섬유조직과 제작 공법으로
공기층을 형성하는데 공기층 사이 섬유조직들이
소음을 난반사 시켜 소음을 억제하는 원리이죠.
재조립 및 기능 정비 문제없도록
면밀히 파악하며 흡음 인슐레이션 시공이 완료되면
쿼터패널과 리어 휀더 사이 공간을
노이즈 라이트 흡음 인슐레이션으로 충진시켜주죠.
해당 공간은 리어 타이어로부터
주행 중 소음이 올라올 때에
내부에서 소음의 주파수를 증폭할 수 있어
꾹꾹 눌러 담아 꽉 채우는 것이 아니라
수행할 수 있는 만큼 충진해주죠.
자동차 방음 시공 중 DIY로 직접 하시는 분들께서
여기까지 따라오시다가 힘드셔서
업체를 셀렉 하곤 하십니다..^^
간혹 이런 분이 계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 방음 시공을 DIY로 하셨지만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는다거나 하는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쿼터패널 하단의 Cabin Pressure Relief Valve라는
장치를 막으셨거나 잘못 건드셨을 때 생기는 문제이죠.
해당 CPRV는 외기 순환 시 공기가 빠지는 역할도 하고
문을 닫을 때 내부 압을 낮추는 역할도 하고
리어 휀더에서의
소음이 올라오는 것을 억제하기 위한 역할도 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시공해 주셔야 하죠.
안전하게 탈거해 두었던
러기지 트림 및 A / B 필러 트림 또한
이격으로 인한 잡소리 예방 및 흡음 시공 진행해 보죠.
트림 및 필러류는 추후 핀[패스나] 류 이격으로 인한 잡소리를
예방하기 위해 흡음 테이핑 해주죠.
또한 각 위치 간섭이 생기는 위치까지도
흡음 테이핑 해주죠.
그리고 외부 소음을 거르기 위해
각 필러류 및 트림에도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단하여 융착해 주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재조립 후 기능 이상 유무 및 검수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죠.
다음 과정인 휀더 방음 및 하부 코팅 시공 편은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가 보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jungju1538/223893827545
팰리세이드 풀 방음 + 하부 코팅 시공은
3박 4일 동안 진행되죠.
포스팅 글만으로는 모든 내용을 담아내기 어려워
유선상 문의하시면 빠르고 정확한 답변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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