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는 소멸하지 않고 열로 소산될 뿐, 공학으로 풀어낸 M340i 휀더 방음의 정석 _ 리버스 399
안녕하세요.
리버스 399 공식 블로그 인사드립니다.
벌써 2026년의 5월이 시작되며
봄과 초여름의 경계에 들어와있습니다.
나들이 가기 좋은 시기인 만큼
요즘 장거리 주행 시의 안락함을 개선하기 위한
상담 문의가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주에 1~2회 중장거리 출퇴근 또는
누군가를 만나러 이동하시는 우리 차주님들께서도
노면 소음이나 외부 소음으로 인해
피로감을 느껴 상담을 요청해 주시곤 하시죠.
오늘 포스팅할 주인공인
BMW의 M340i는
매력적인 주행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차종이기도 하죠.
하지만 즐거운 드라이빙 뒤에 따라오는
노면 소음과 고속주행 시의 풍절음 등이
불편함을 야기하기도 하죠.
오늘은 외부 소음을 억제하고
더욱 고급스럽고 우아한 주행성을 위한
가성비 좋은 시공인 도어 방음과 휀더 방음 시공
포스팅 진행해 보려 합니다.
오늘의 주인공 M340i의 야성적인 모습이
매력적인 자태를 뽐내네요.
언제든 달려나갈 것 같은
그리고 고속화 도록에서 달리고 싶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그런 익스테리어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항상 BMW의 차종을 마주하면
달리고 싶다고 으르렁거리는 느낌을 자주 받곤 하는데요.
세단을 선호하지 않지만
한 번쯤은 꼭 프리미엄 세단을 선택한다면
BMW의 매력에 빠져보고 싶은 느낌을
강하게 받곤 합니다.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 외부 소음
즉, 노면 소음과 반사 소음을 억제하기 위한
휀더 방음과 도어 방음 시공방법에 관한
포스팅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차량이 입고되었으니
오늘도 시공 부위 근처의 검수와
기능검사를 사전에 진행하여
차주님께 고지하여 업체와의 불미스러운 일을 차단하죠.
고지가 완료되었으니
실내 부스로 이동하여 리프트 베이로 이동하여
무게 분산을 고려하여
잭 포인트에 맞게 차량을 리프팅 해주죠.
완전하게 리프팅 하기 전 휠 볼트를 손 토크를 사용하여
두 바퀴가량 풀어준 뒤
전기 임팩을 사용하여 휠 손상 없이 안전하게
탈거해주죠.
탈거가 완료되면
시공을 위해 휠 하우스 커버를 안전하게
탈거 후 한쪽 편에 잘 정리해두죠.
탈거가 완료되면
오염물이 직접적으로 침투하는 휠 하우스 내부를
깔끔하게 세척하는 것부터 시작하죠.
세척이 완료되면
도장면의 유분을 날리기 위한
알콜탈지를 진행하죠.
이러한 전처리 과정이 없다면
추후 어떠한 좋은 재료를 사용하더라도
탈락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완성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확실하게 미리 전처리 과정을 진행하죠.
수분 건조까지 완료되면
방진 시공 먼저 진행하죠.
프런트 휀더는 주행 중 올라오는 진동 주파수를 낮추기 위한
방진 시공이 먼저 진행되죠.
격벽과 외벽의 철판과 플라스틱 구조물의
질량을 높여 운동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변환시키기 위해
리버스 방진패드를 위치에 맞게 압착하죠.
타이어가 바닥과 마찰하며 철판을 떨게 만드는
기계적 운동에너지가 리버스 방진패드 시공으로
내부 분자들이 마찰을 일으키며 열에너지 형태로
변환되죠.
전체 에너지 총량은 일정하나
소음의 원인이 되는 진동이 줄어들게 되는 거죠.
그리고 타이어 회전 시 발생되는
고주파 패턴의 노이즈와 공기 저항으로 인해 발생되는
와류와 같은 풍절음이 휀더 내부에서 증폭되며
격벽을 통해 유입되는데 이를 억제하기 위해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말아 충진해주죠.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은
휀더 내부 공간에서 소리의 파동을
특유의 섬유 조직 사이로 통과시키며 억제하죠.
그리고 리어 휀더의 경우
공진주파수를 억제하기 위해
나누어 압착해 주죠.
물론 전체를 다 덮는 것이 좋을 수도 있죠.
하지만 무게 증진에 비해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위치에 맞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시공을 위해
나누어 압착해 주죠.
방진 시공이 완료되면
그 위에 완성도를 높이고 접착력을 더 높이기 위해
방진에 조금 더 효과를 줄 수 있는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해 주죠.
도포하기 전 시공이 불필요한 위치
즉, 정비나 기능적으로 문제가 될 만한 모든 위치에
마스킹을 진행하죠.
스프링 서스펜션 / 볼트류 / 하네스 / 디스크 등의
모든 위치는 마스킹 하죠.
친환경 MS 폴리머는
국내생산된 제품으로 차량에 적용된 변성 실리콘이며
SGS 시험을 적정하게 통과한 제품만 사용하며
방청성에도 효과를 줄 뿐 아니라
실리콘이 주 성분이기 때문에
접착성 및 방진성에도 도움을 주죠.
경화가 진행되는 동안
안전하게 탈거 후 보관해두었던
휠 하우스 커버에는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단하여 초음파 융착해 주죠.
노이즈 라이트 D3는 생활 방수성을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
완전히 물에 담가놓은 상태가 아니라면
젖지 않기 때문에
외부에서도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죠.
내부에 충진되어 있는 흡음 인슐레이션은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해 두었기 때문에
젖는 것은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리어 휀더에서도 흡음 인슐레이션을
거치며 고주파수의 소음을
한번 걸러주기 때문에
프런트 리어 모두 타이어 마찰 시 올라오는
고주파 진동소음을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볼트류에는 아연 코팅을 해준 뒤
재조립 후 규정 토크에 맞게 휠 볼트를 조여주고
기능 검사와 검수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죠.
다음 시공은 외부 소음 억제 시공 중 가성비를 위의
휀더 방음과 1, 2위를 다투는 시공으로
스피커 음압까지도 높일 수 있는 시공인 도어 방음으로
넘어가 보죠.
도어 방음 시공을 위해
도어트림과 도어 패널을 먼저 안전하게 탈거해주죠.
수많은 차종을 시공하며 얻어진 노하우로
안전하게 탈거하며
시공 중 작업자의 실수로 손상 및 파손된
패스너 [핀류] 및 파츠는
즉각적 1 대 1 교체 드림으로
걱정을 덜어드리죠.
특히, BMW 차종과 같은 차량의
시공 시 대부분 패널에 시공하는 것을 많이 보셨을 텐데요.
시공의 어려움도 있겠지만
스피커 방음으로 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기도 하죠.
하지만 쉽게 설명드려
철판의 진동을 억제하지 못한다면
시공 효과를 체감하기 어렵기 때문에
기본적인 시공으로 효과를 증진하고 있죠.
패널까지 완료되면
도어 내부 빗물이나 세차 시 들어오는 오염물을
깔끔하게 세척하고 철판의 유분을 탈지해주죠.
이런 전처리 과정을 마쳤으면
건조를 거쳐
리버스 방진 패드로 방진 시공을 진행해 보죠.
도어의 넓은 철판 면은
고속주행 시 맞바람 및 터널이나 가드레일에 의해
반사된 진동이 소음을 발생시키죠.
이를 리버스 방진패드를
위치에 맞게 롤러와 히팅건을 사용해
확실하게 압착해 주죠.
이러한 밀착 압착 과정이 없다면
생긴 기포 사이에서 습이 차며
부식이 되는 불상사가 생기거나
탈락될 위험이 높아지죠.
작은 가능성으로는 큰 기포 사이에서
공진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확실한 밀착 시공은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하죠.
리버스 방진패드는
국산 레진과 연질 알루미늄으로 이루어져
국내 생산되는 차량에 순정으로 적용되는 회사 제품에
내열성과 난연성을 적용시켜
주문생산된 제품이죠.
따라서 저희 제품으로 인한 화재의 걱정은
확실하게 내려두셔도 좋습니다.
방진패드 또한 싸구려 제품을 사용하게 된다면
추후 석유 냄새와 같은 불쾌한 냄새가 나게 되죠.
여름철 철판의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며
녹아내리는 제품도 있기 때문에
확실한 제품과 시공이 이루어지는 곳에서
시공을 권장 드리죠.
방음 방진 시공은 한번 이루어지면
재시공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최소 두 배 이상의 비용 지출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방진패드 시공이 완료되었으니
접착성과 단열효과를 위해
파모소 단열코팅제를 사용하여 시공해 주죠.
일반적인 수용성 코팅제가 아닌
단열효과를 확실하게 가지는 코팅제로
접착성은 당연히 단단히 잡아주며
열 차단성 또한 효과를 볼 수 있죠.
두께감 있게 시공하다 보니
방진의 효과까지도 향상시킬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도어를 통해 내부로 들어오는 열은
걱정을 덜어두실 수 있죠.
철판의 뜨거운 복사 에너지가 물체 표면에 흡수되기 전
튕겨내기 때문에 차량 내부의 온도를 낮추기 좋습니다.
또한 내부의 열이 밖으로 새어 나가는 것을
억제하기 때문에 겨울철에도 유리하죠.
경화가 진행되는 동안
안전하게 탈거 해 두었던 도어트림에는
스피커 사용 시 떨림을 억제하기 위한
리버스 방진패드 시공부터 진행하죠.
완전히 덮는 것은 아니지만
떨림이 주가 되는 위치에 리버스 방진패드를 압착해 준 뒤
패스너[핀류]의 이격으로 인해 생기는
잡소리를 예방하기 위해
흡음 테이핑을 진행해 주죠.
그리고 반사 소음 중 높은 고주파 진동음을 억제하기 위해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기존의 흡음재 위에 덧방으로
재단하여 초음파 융착해 주죠.
본딩식이 아닌 초음파 융착은
추후 열에 의해 유해 성분이 나오는 것을 예방하기도 하고
고정도 단단히 되죠.
노이즈 라이트는 등급에 따라
중량과 두께가 다른데
저희가 사용하는 D3 등급은
330 [g/m^2]의 중량과 25[mm]의 두께 속
특수 섬유조직으로 소음을 걸러주는 역할을 하죠.
국내 고급 차종인 제네시스 라인에 주로
순정으로 입력되어 나오는 제품이기도 하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경화가 완료된 도어에 패널과 트림을
재조립 해준 뒤 기능검사와 검수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마무리하죠.
이렇게 각각 7시간의 시공으로 이루어져
총 하루 반나절 간의 시공이 완료되죠.
외부 소음만 억제하고 싶으신
또는 처음 방음 시공을 고려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시공입니다.
포스팅 글만으로는 모든 내용을 담아내기 어려워
유선상 상담문의하시면
가능한 한 빠르고 정확한 답변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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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시간은 길 수 있으나
최선을 다해 꼼꼼히 시공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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