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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왕복하는 출퇴근길이 유독 피곤했던 이유, 벨로스터 풀 방음으로 확인하세요 feat. 1인 숍 리버스 399방음

2026.07.31리버스399 · 경기 하남

안녕하세요.

리버스 399 공식 블로그 인사드립니다.

7월의 끝자락입니다.

올여름은 유난히 습하고 더운 날들이 이어지네요.

이런 날씨에는 창문을 열 수가 없죠.

에어컨을 켜고 창문을 닫은 채 달리는 시간이

가장 긴 계절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이

창문을 닫으면 조용해질 것 같지만 오히려

더 선명하게 들리는 소리가 있습니다.

바닥에서 올라오는 노면 소음이죠.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며 장거리 주행에 대한

문의도 부쩍 늘고 있는데요.

왕복 몇 시간을 달리고 나면 유독 피곤한 이유를 시트나

자세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정작 운전자를 지치게 만드는 것은

귀로 계속 들어오는 소음입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우리 뇌는 들어오는 소음을

계속 걸러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무시하는 것도 에너지를 쓰는 일이죠.

그래서

같은 거리를 달려도 조용한 차와

시끄러운 차의 피로도가 완전히 다르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매일 왕복하는 출퇴근길이 유독 피곤했던 이유, 벨로스터 풀 방음으로 확인하세요 feat. 1인 숍 리버스 399방음 시공 사진 1

오늘의 주인공은 현대 벨로스터입니다.

오늘의 차주님께서는 평일

출퇴근을 벨로스터로 하시는 분이셨는데요.

처음 차량을 인수하셨을 때부터

주행거리가 쌓이며 출퇴근이 반복되면서

퇴근길에 음악을 켜도

소음에 묻혀 잘 들리지 않는 상황이

계속 반복되셨다고 하셨습니다.

여러 업체를 서치하시다 저희

리버스 399로 입고를 결정해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가성비가 좋은 휀더 방음과 도어 방음으로

외측부 소음에 도움을 주고자 추천드리려 했습니다.

물론 좋은 선택이죠.

하지만

매일 출퇴근 왕복하시는 사용 패턴이라면

바닥에서 올라오는 소음까지 잡지 않고서는

체감이 반쪽이 되기 쉽습니다.

왜냐하면

소음은 한 곳에서만 들어오지 않기 때문이죠.

도어를 잡으면 바닥 소음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들립니다.

바닥을 잡으면 휀더 쪽 소음이 더 도드라지죠.

가장 시끄러운 곳을 하나 잡을 때마다

그다음으로 시끄러운 곳이 드러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이왕 한 번에 하시겠다는 차주님의 결정으로

엔진룸, 도어, 실내 바닥, 휀더까지

풀 방음 시공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시공에 들어가기 전에

벨로스터라는 차종에 대해 잠깐 짚고 넘어가 보죠.

벨로스터는 정말 재미있는 차입니다.

비대칭 도어라는 독특한 구조와

낮고 단단한 주행 감각으로

운전하는 즐거움이 확실한 차종이죠.

하지만

바로 그 성격 때문에 소음에서는

불리한 조건을 여러 개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해치백 구조입니다.

세단은 트렁크가 벽으로 분리되어 있어

뒤쪽 소음이 실내로 들어오기 전에 한 번 걸러지죠.

반대로

해치백은 트렁크 공간과 실내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리어 휀더와 쿼터패널 사이에서

증폭된 소음이 뒤통수 쪽에서 윙윙거리는 형태로

그대로 넘어오게 되죠.

두 번째는 경량 차체입니다.

주행 성능을 위해 무게를 줄이면

철판의 두께와 제진재 적용에서 손해를 보게 됩니다.

철판이 얇을수록 같은 진동에서 더 크게 떨죠.

그 떨림은 결국 소음이 됩니다.

세 번째는 순정 방음재의 한계입니다.

고급 차종은 출고 당시부터

고밀도 흡음재가 두툼하게 들어갑니다.

하지만

원가 구조상 필요한 최소 위치에만 적용되는 경우가 많죠.

특히 도어 철판에는 방진패드가

한 장 정도만 붙어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넓은 도어 철판 면적을 한 장으로 커버하기는 어렵고

몇 년 지나다 보면 끝에서부터 탈락되기 때문에

보강 차 작업하시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벨로스터 방음 시공은 없는 것을

새로 만드는 작업이 아니라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 넣는

보강 작업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정확합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이제 시공으로 넘어가 보죠.

오늘도 차량이 입고되었으니

외·내부 검수와 기능검사를 진행하고

차주님께 사전에 고지 드림으로

업체와의 불미스러운 일을 차단하고 시공하죠.

고지가 완료되었으니

내부 부스로 이동하여 엔진룸 시공부터 진행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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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음은 소리로만 들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카울을 타고 전면 유리로 넘어오는

미세한 진동이 운전자를 은근히 지치게 만들죠.

먼저 카울 격벽의 저주파 진동음을 억제하기 위해

카울 커버 및 와이퍼 어셈블리를 안전하게 탈거해주죠.

탈거가 완료되면 세척부터 진행해 주죠.

카울 안쪽은 외부 공기가 들어오는 통로이다 보니

주행거리와 상관없이

먼지와 오염물이 함께 쌓여 있습니다.

세척이 완료되면 차량 생산 당시 도장으로 인한 유분을 제거하기 위해 알코올로 탈지까지 완료시켜주죠.

이러한 전처리 과정이 없다면

아무리 좋은 재료로 시공하더라도

추후 탈락되거나 완성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절차죠.

수분 건조까지 완료되면

리버스 방진패드를 외부 공기가

유입되는 외기 덕트를 제외하고

와이퍼 모터가 구동되는 위치에

간섭이 없도록 리버스 방진패드를 철판에 압착해 주죠.

롤러와 히팅건을 사용하여

철판에 확실하게 밀착해 주죠.

공기층이 생기게 되면

추후 해당 부위에 습기가 차면서

탈락되거나 산화되어 녹이 슬 수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밀착시켜 주어야 하죠.

또한 효과적인 면에서도

저주파 진동음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철판과 확실히 밀착되어야 하죠.

방진패드는 붙어 있는 것이 아니라

철판과 한 몸이 되어야 역할을 합니다.

밀착이 완료되면

접착력과 진동 억제에

상호 유기적으로 효과를 주기 위해

파모소 단열 코팅제를 도포해 주죠.

도포하기 전

외기 덕트 및 볼트 홀은

확실하게 마스킹함으로

기능이나 정비에 문제가 없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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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경화가 이루어지는 동안

안전하게 탈거해 두었던

보닛 커버에는 노이즈 라이트 D3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단하여 초음파 융착해 주죠.

기존 보닛 커버에는 흡음 효과에

상호 유기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노이즈 라이트 D3 흡음 인슐레이션을 시공해 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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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보닛의 얇은 철판 소리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보닛 철판 시공을 의뢰해 주시지만

실질적으로 해당 위치는 내부 저주파 진동음이 갇혀

오히려 실내로 들어오는 불상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실내 대시보드 흡음재 충진이 효과가 좋죠.

막 채워 넣는 것이 아닌

필요한 위치에 수많은 시공으로 얻어진 노하우로

면밀히 확인하며 충진해주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경화가 완벽히 완료된 격벽에 보닛 커버와

카울 커버 및 와이퍼 어셈블리를 안전히 조립 후

기능검사와 검수를 진행하고

이상 없이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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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가성비가 좋고 도어 개폐 시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스피커 음압까지 높여주는 시공은 도어 방음 시공으로 넘어가 보죠.

먼저 시공을 위해 도어트림과

도어 내측 패널을 안전하게 탈거해주죠.

혹, 작업자의 실수로 인해 파손되거나 손상되는 핀류 또는 트림류는 즉각적인 1 대 1 교체를 드리고 있으니

보이지 않는 영역에 대한 걱정 또한 내려두셔도 좋습니다.

벨로스터는 2중 철판 구조에 비닐 패널을 사용하는데요.

보통 이런 경우는 경량화 및 원가절감이

큰 이유 중 하나이죠.

트림의 커넥터로 또는 실내로

물이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지만

방음적 측면에서는 아쉬운 선택입니다.

하지만 벨로스터가 음악청취와 안락한 주행에

목적을 둔 차량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설계가 진행된 것 같네요..

원가절감의 이유 중 하나는

같은 플랫폼을 공유하는 차종들의 금형 비용을 절감하는

하나의 이유라고도 할 수 있죠.

여러 시공 방법이 있긴 하지만

저희 시공은 기본적으로 패널의 진동을 억제하기보단

외판 철판의 진동을 억제해 주어야

효과가 올라가기 때문에 패널까지 탈거해주죠.

쉽게 설명드리면

소리를 만들어내는 원인은 외판 철판의 떨림입니다.

근본적인 원인을 잡지 않고서는

부가적인 작업을 한다고 해도

진동음을 억제할 수 없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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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음악을 즐겨 들으시는 차주님들께서

가장 크게 체감하시는 부분이 나옵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스피커는 앞으로만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닙니다.

뒤쪽으로도 똑같은 힘으로 소리를 밀어내고 있죠.

그 뒤쪽 소리가 얇은 철판과 트림을 떨게 만들면

원래 나와야 할

저음이 철판 떨림으로 새어나가 버립니다.

따라서

철판과 트림의 떨림을 잡아주면

같은 볼륨에서도 저음이 단단해지고

음압이 올라간 것처럼 느껴지죠.

스피커를 교체하지 않아도 음질 개선을

체감하시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탈거가 완료되면

외측부 내부 철판의 오염물과 유분을

깔끔하게 세척과 탈지로 제거해 주죠.

도어 내부는

비가 올 때, 세차할 때

수분이 계속 유입되는 공간이다 보니

꼼꼼하게 세척과 탈지가 필요하죠.

면밀히 확인하며 공기층이 생기지 않도록

롤러와 히팅건을 사용하며 철판에 꼼꼼하게 밀착시켜주죠.

리버스 방진패드는

국산 레진과 연질 알루미늄으로 이루어져

국내 생산 차량에 순정으로 적용되는 회사 제품에

내열성과 난연성을 적용시켜 주문 생산된 제품이죠.

따라서 저희 제품으로 인한

화재의 걱정은 확실하게 내려두셔도 좋습니다.

여름철 도어 철판의 온도는 생각보다 많이 올라갑니다.

방진패드 또한 싸구려 제품을 사용하게 된다면

추후 석유 냄새와 같은 불쾌한 냄새가 나게 되죠.

철판의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며 녹아내리는

제품도 있기 때문에

확실한 제품과 시공이 이루어지는 곳에서

시공하시길 권장 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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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패드를 열심히 압착했지만

더 오랜 기간 단단히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파모소 단열코팅제를 도포해 주죠.

접착성을 높여줄 뿐 아니라 방진성에도 도움을 주며

도어 외부의 열이 내부로 유입되는 것을 억제하기 위한

시공이죠.

쉽게 설명드리면

뜨거운 철판의 복사 에너지를 표면에

흡수되기 전에 튕겨내는 원리입니다.

여름철에는 실내 온도 상승을 억제하고

반대로 겨울철에는 내부의 열이 밖으로 새어 나가는 것을

억제하기 때문에 겨울에도 유리하죠.

특히 요즘 같은 폭염에는 차주님들께서

가장 빠르게 체감하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도어만으로 드라마틱 하게 변하진 않지만

차량 내부 온도 변화에 조금이나마 효과를 줄 수 있도록

그리고 시공 직후 냄새로부터 걱정 없도록

국내생산 파모소 단열코팅제를 선택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도포 전

도어 레일 및 도어 캐치, 레크, 하네스 등

꼼꼼하게 마스킹 해준 뒤 도포해 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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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주파 진동음을 억제하기 위한

방진 시공이 완료되었으니

고주파 진동음을 억제하기 위한 흡음 시공을 진행하죠.

경화가 진행되는 동안

안전히 탈거하고 보관해두었던 도어트림에는

소음을 거르기 위한 흡음 시공을 진행해 보죠.

먼저 도어핀 이격으로 인한 잡소리를 예방하기 위해

라이렉스 흡음 테이핑 작업을 해주죠.

기존에 많이들 알고 계시는

부직포 흡음 테이프와는 다르게

고급 재질로서 기모 원단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습니다.

더욱 단단하게 고정시킬 수 있는 두께감과

지력 및 접착성이 좋기 때문에

본 위치에서 역할을 더욱 강하게 수행하죠.

그리고 도어트림의 떨림을 억제하기 위해

리버스 방진패드를 나누어 압착해 주죠.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조립에 문제없도록 재단하여 초음파 융착으로 단단히 고정해 주죠.

도어 내부는

창문과 레크 그리고 도어 캐치가 있어

내부 공간이 비어있다 보니 소음이 증폭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죠.

그렇다 보니

철판을 가르는 외부 풍절음이나 반사 소음 중 저

주파 소음은 리버스 방진 패드로

그리고 실내로 들어오는 소음 중 마지막 구조인

도어트림에서는 고주파 소음을

흡음 인슐레이션으로 걸러주죠.

방진패드와 흡음 인슐레이션이 만능은 아니지만

소음이 들어오는 것을 걸러주어

조금 더 멀리서 들려오게끔 시공되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경화가 완료된 도어에 패널과 트림을 재조립 후

기능검사와 검수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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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오늘의 핵심 시공은 실내 바닥 방음 시공을 진행하기 위해

1열 시트부터 트렁크 트림까지 안전하게 탈거해주죠.

수많은 시공으로 얻어진 노하우로

안전하게 탈거하고 단단히 조립합니다.

혹, 탈거 시 또는 조립 시 파손 및 손상된 파츠는

즉각적 1 대 1 교체로 차주님들의 걱정을 덜어드리죠.

이제 매트 내부로 들어간 오염물들을

청소기로 흡입해 주고 세척을 진행하죠.

세척이 마무리되면

리버스 방진패드의 접착력을 높이고

시공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알코올 탈지를 진행하죠.

이러한 전처리 과정이 없다면

방진패드가 밀착되어 붙지 않고 탈락의 위험도가 높아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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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까지 완료되면

이제 진동을 억제해 주기 위해

리버스 방진패드를 위치에 알맞게 압착해 주죠.

메인 프레임과 같이 이미 강성이 높은 부위는

면밀히 확인하며 배제하죠.

왜냐하면

저희의 목적이 차량의 무게를 증진시키는 것이 아닌

차량의 진동을 억제하기 위함이기 때문이죠.

반대로

2중 철판 중에서도 강성이

낮은 부위는 함께 압착해 주죠.

또한 추후 그러시면 안 되겠지만

침수나 물이 바닥에 차는 경우를 대비해

드레인 홀이 있는 부위 또한 확실하게 배제해 주죠.

또한 조립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볼트 홀도 확실하게 배제해 주죠.

리버스 방진패드가 들뜸 없이

철판과 완벽히 밀착되도록 롤러와 히팅건으로

단단히 압착시켜주죠.

앞서 말씀드린 대로

벨로스터는 해치백 구조이기 때문에

리어 쪽 시공이 특히 중요하죠.

리어 트렁크 공간과 쿼터패널 사이 공간까지

꼼꼼하게 압착시켜주죠.

해당 부위가 낮은 주파수의 진동이 큰 위치이기 때문에

더욱 신경 써서 압착해 주어야 하죠.

이 부분을 대충 넘기게 되면

바닥 시공을 다 하고도

뒤통수의 윙윙거림이 그대로 남게 됩니다.

좁고 손이 잘 닿지 않는 공간이지만

집요할 정도로 확실하게

리버스 방진패드 압착을 마무리하죠.

이러한 작업은 작업자의 성향이

가장 많이 드러나는 시공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시공되기에

방음 방진 시공은 한번 이루어지면

추후 재시공이 매우 어렵다고 말씀드리며

업체 선정이 매우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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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파 진동음을 억제하기 위한

리버스 방진 작업이 완료되었으니

소음을 거르고 고주파 진동음을 억제하기 위해

노이즈 라이트 흡음 시공으로 넘어가죠.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위치에 맞게,

그리고 재조립에 문제가 없도록 재단하여

초음파 융착해 주죠.

하네스와 볼트 홀은 면밀히 확인하며 시공하여

추후 보증 서비스나 기능상의 문제가 없도록 시공해 주죠.

노이즈 라이트 D3는 현대 기아에 순정으로 납품되는

흡음재로

중량에 따라 D1 / D2 / D3 / D6 이런 종류로 나뉘죠.

그중

높은 중량감과 두께감을 가지되 조립에 문제없는 제품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선택해 사용하죠.

노이즈 라이트 D3는

342 [g/m^2]의 중량과 25[mm]의 두께로

특수 섬유가 멜트블로운 공법으로 제작되어

섬유조직과 공기층 사이에서 소음을 난반사시키며

감쇄시키는 역할을 하죠.

또한

리어 휀더와 쿼터패널 사이에서 올라오는

저주파수 및 고주파수의 소음이 울려 증폭되는 것을

억제하기 위해

노이즈 라이트 D3를 말아 충진시키죠.

그리고 초음파 융착 과정은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고정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추후 열에 의해 유해 성분이 나오는 것을 예방하기도 하고

고정력도 더 단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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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완료되면

외측부 소음을 억제하기 위해 필러류에도

노이즈 라이트 D3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단하여

초음파 융착해 주죠.

그리고 핀류 및 조립부의 결착 부위는

이격으로 인한 잡소리를 예방하기 위해

흡음 테이핑 해주죠.

흡음 테이프 또한 얇은 부직포 테이프가 아닌

라이렉스 흡음 테이프로 단단히 고정해 주죠.

하단 A 필러 / B 필러 / 러기지 트림까지

확실하게 시공해 주죠.

방음 시공 후 잡소리를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이러한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그 부분은 걱정을 덜어두셔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재조립하고 기능검사와 검수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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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과정인

노면 소음 억제를 위한 휀더 방음 시공을 위해

리프트 베이로 이동하여 무게 분산을 고려해

정확한 잭 포인트에 맞춰 차량을 리프팅 해주죠.

완전하게 리프팅 하기 전

휠 볼트를 손 토크를 사용하여 두 바퀴가량 풀어준 뒤

전동 임팩을 사용하여 휠 손상 없이 안전하게 탈거해주죠.

실수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순서이기도 합니다.

탈거가 완료되면

시공을 위해 휠 하우스 커버 및 휠 타이어를

안전하게 탈거 후

한쪽 편에 잘 정리해두죠.

이제 오염물이 직접 맞닿는 휀더 내부를

깔끔하게 세척해 준 뒤

철판의 유분을 날려주기 위해 알코올 탈지까지 완료하죠.

도로의 상황에 따라 정말 많은 오염물이 닿기 때문에

확실하게 세척과 탈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제품으로 시공하더라도

금방 탈락될 가능성이 높죠.

사진상에 차량의 세월처럼 제진실리콘에

모래와 같은 오염물이 달라붙어

흡착되고 색이 바랜 상태이죠.

아마 출고 시 유성 언더코팅제로 도포해두어서 그런지

더욱 강하게 흡착되어 시공이 더욱 어려웠는데요.

이런 코팅이 되고 나서도 시공이 가능한 차량이 있고

시공이 불가한 차량이 있습니다.

혹, 불가한 경우 차주님께 사전에 고지 드리고

충분한 AS 처리 드리고 있으니

중고차를 구매하시고 방음 연락을 주실 때

차량의 상태에 대해 말씀해 주시면 시공 시

더욱 면밀히 판단해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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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까지 건조되고 나면 방진 시공 먼저 진행해 주죠.

프런트 휀더에는

리버스 방진패드를 격벽 부위와 내부 외벽에

히팅건을 사용하고 롤러로 확실하게 압착해 주죠.

격벽 부위는

차주님들께서 차량 프런트 도어를 열고

휀더 쪽을 바라보시면 보이는 부위로

해당 위치로 외부 소음이 상당히 유입되곤 하죠.

또한 프런트 휀더 격벽부에는

추후 교환 시 문제없도록 볼트류도 철저히 배제하죠.

쉽게 설명드리면

휠 하우스 커버 및 휀더 내부 공간은

하나의 울림통이 됩니다.

타이어가 바닥과 마찰하며 발생한 진동이

이 공간에서 증폭되고

도어와 휀더 사이 패널을 투과하여 소음이

실내로 전달되죠.

리버스 방진패드를 압착하면

패널의 고유 진동수를 변화시켜

노면으로부터 전달된 운동 에너지가

소음으로 변환되기 전에

내부 분자들의 마찰을 통해 열에너지로

흡수·소산 되도록 도와주죠.

에너지의 총량은 일정하나

소음의 원인이 되는 진동이 줄어들게 되는 거죠.

그리고

타이어 회전 시 발생되는 고주파 패턴의 노이즈와

공기 저항으로 인해 발생되는 와류와

같은 소음과 풍절음을 억제하기 위해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말아

'ㄱ' 자로 충진해주죠.

리어 휀더는 리버스 방진패드를 나누어 압착해 주죠.

프런트 휀더처럼 덮듯이 시공하지 않는 이유는

분할된 각 구역이 서로 다른 진동 특성을 갖도록 하여

커다란 하나의 공진 에너지가 발생하는 것을 막고

진동 에너지를 여러 주파수로 분산시켜

감쇄시키는 효과를 가지도록 하기 위함이죠.

물론 전체를 다 덮는 것이 좋아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게가 증진 양에 비해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위치에 맞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시공을 위해

나누어 촘촘히 압착해 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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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 흡음 시공이 완료되었으니

방청성과 접착성을 높이기 위한 시공으로 넘어가죠.

친환경 MS 폴리머를 도포함으로

리버스 방진패드의 필름 갈라짐을 예방하고

노이즈 라이트 D3의 방수성에 도움을 주며

접착성을 높여주죠.

그리고 당연하게도 방청성에도 도움을 주도록 시공하죠.

방청 원리는 간단합니다.

하나의 막을 생성하며

수분과 산소의 간섭을 차단함으로 방청성을 높이는 원리죠.

도포하기 전

디스크 / 서스펜션 / 쇽 / 볼트 / 하네스 등

기능 및 정비의 문제가 될만한 모든 부위는

철저하게 마스킹 하죠.

특히 열을 배출하기 위한 알루미늄 부위 또한

확실하게 마스킹 해주죠.

알루미늄의 성질을 확실히 살리기 위함입니다.

친환경 MS 폴리머는

약 8년 이상 사용해오던 시공 제품으로

검증을 마친지 오래되었으며

SGS 시험을 적합하게 통과한 국

내 생산 변성 실리콘이기 때문에 믿고 사용할 수 있죠.

실리콘의 함유량이 높아 접착성은 당연히 높으며

방진성에도 도움을 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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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포가 완료되면

주행 시 발생하는 고주파 소음을 억제하기 위해

노이즈 라이트 D3 흡음 인슐레이션을 휠 하우스 커버에

초음파 융착해 주므로 소음을 걸러주죠.

기존의 휠 하우스 커버 흡음재 또한

부직포 재질로 소음을 거를 수 있도록 생산되어 있지만

상호 유기적으로 노이즈 라이트 D3 등급의

흡음 인슐레이션을 재단하여 융착함으로 기능을 보완하죠.

노이즈 라이트 D3는 생활 방수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외부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죠.

또한 본딩이 아닌 초음파 융착이기 때문에

부직포 휀더 커버가 젖더라도 탈락의 걱정이 없죠.

혹, 폭우나 도강을 자주 하시는 분처럼 휠 하우스가

다 잠기시는 경우

AS 가능하니 걱정은 덜어두셔도 좋습니다.

초음파 융착으로 단단히 고정이 완료되었으면

경화가 완료된 휀더 내부 볼트류에는 아연 코팅을 진행하고

휠 하우스 커버를 재조립한 뒤

규정 토크에 맞게 휠 볼트를 조여주죠.

기능검사와 검수를 진행하여 이상 없이 마무리하죠.

그리고 전체적인 검수를 진행하고 스캐닝을 마치면

차주님께 차량을 인도함으로 마무리되죠.

이렇게 총 3박 4일가량의

벨로스터 풀 방음 시공이 완료됩니다.

1인 숍으로 운영하고

롤링과 히팅 과정 및 경화 과정을 확실히 거치다 보니

물량적인 부분으로 시공을 마무리하기보단

한 대 한 대 꼼꼼하게 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다 보니

시간은 하루 이틀 더 긴 편입니다.

하지만

방음 방진 시공은 한번 이루어지면 재시공이 매우 어렵고

전처리를 거치지 않은 시공은

열에 의해 녹아 제거가 더 어렵기 때문에

재시공 시 최소 두 배 이상의

비용 지출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시간에 쫓겨 날림으로 작업하는 것이 아닌

한 공정 한 공정 눈에 보이지 않는 공간까지 집요할 정도로 꼼꼼하게 인스톨을 약속드리죠.

이런 작업일수록

어떤 제품을 사용하는지 어떤 순서로 진행하는지

전처리와 경화 과정을 지키는지

충분히 확인하신 뒤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리버스 399에서는

지속적으로 차주님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리버스 399 되겠습니다.

모든 시공 내용을 블로그 글 포스팅만으로는 담아낼 수 없어

편하게 유선 문의하시면 빠르고 정확한 답변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10 - 8645 - 9491

리버스 399 대표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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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399에서는 차주님들의 편의성을 위해

로드 탁송 및 대차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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